
기사 출처 : 아이뉴스24 / 박명진 기자 / 2021.01.29 09:26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낼나(NELNA)는 다이어리, 플래너, 노트 등 다양한 디지털 필기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디지털 문방구 '낼나샵'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김예샘 대표는 디자이너로 재직 당시 기존 필기 앱에서 제공하는 기본 템플릿을 직접 수정해 사용하던 중 많은 수의 사용자들이 자신과 같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서식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것을 보고 시장성을 확인했다. 서식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많고, 직접 만든 서식을 공유하며 제공하는 창작자들도 많은데, 마땅한 플랫폼이 없는 것을 보고 낼나를 창업했다.
낼나의 뜻은 '내일을 나답게'의 줄임말로, 여기서 내일은 나의 일(My job)과 내일(Tomorrow)을 모두 뜻한다. 단순히 디지털 필기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꾸준히 계획하고 기록해서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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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아이뉴스24 / 박명진 기자 / 2021.01.29 09:26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낼나(NELNA)는 다이어리, 플래너, 노트 등 다양한 디지털 필기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디지털 문방구 '낼나샵'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김예샘 대표는 디자이너로 재직 당시 기존 필기 앱에서 제공하는 기본 템플릿을 직접 수정해 사용하던 중 많은 수의 사용자들이 자신과 같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서식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것을 보고 시장성을 확인했다. 서식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많고, 직접 만든 서식을 공유하며 제공하는 창작자들도 많은데, 마땅한 플랫폼이 없는 것을 보고 낼나를 창업했다.
낼나의 뜻은 '내일을 나답게'의 줄임말로, 여기서 내일은 나의 일(My job)과 내일(Tomorrow)을 모두 뜻한다. 단순히 디지털 필기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꾸준히 계획하고 기록해서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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