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출처 : 디지털타임스 / 이영선 기자 / 2021-01-19 13:24
요즘 학생들의 가방에는 여러 권의 노트와 책 대신 아이패드 등의 태블릿 PC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종이노트에 연필과 펜으로 적던 아날로그 시대에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며 각종 앱으로 기록하는 게 익숙해 졌다. 디지털의 편리함을 추구하면서도 아날로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찾는 밀레니얼 세대는 전자기기에 펜으로 필기하는 '디지털 문구'를 사용하곤 한다. 아이패드로 수업 내용을 필기하고 디지털 다이어리로 여가시간을 보내거나, 회사에서 팀원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플래너를 각자의 기기에서 사용하며 공유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문구를 활용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낼나(NELNA, 대표 김예샘)가 전문가들이 제작한 다양한 스타일의 필기 제품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디지털 문방구 '낼나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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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디지털타임스 / 이영선 기자 / 2021-01-19 13:24
요즘 학생들의 가방에는 여러 권의 노트와 책 대신 아이패드 등의 태블릿 PC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종이노트에 연필과 펜으로 적던 아날로그 시대에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며 각종 앱으로 기록하는 게 익숙해 졌다. 디지털의 편리함을 추구하면서도 아날로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을 찾는 밀레니얼 세대는 전자기기에 펜으로 필기하는 '디지털 문구'를 사용하곤 한다. 아이패드로 수업 내용을 필기하고 디지털 다이어리로 여가시간을 보내거나, 회사에서 팀원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플래너를 각자의 기기에서 사용하며 공유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문구를 활용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낼나(NELNA, 대표 김예샘)가 전문가들이 제작한 다양한 스타일의 필기 제품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디지털 문방구 '낼나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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