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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NA FRIENDS]⛺️드디어 낼나 스카우트 대원과 만났어요

2022-10-13


스카우트 대원과 직접 만난 오프라인 현장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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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세번째 낼나 스카우트의 발대식이 열렸어요. 세번째임에도 이번이 더욱 특별한건, 바로 낼나에서 처음 열리는 오프라인 발대식이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낼나 연구원들은 낼나와 스카우트 대원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며 발대식을 준비했어요. 낼나를 이미 친근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낼나를 처음 알게 되는 분 또한 있어요. 그래서 이 시간을 통해 낼나를 좀 더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어요. 나아가 ‘낼나’라는 하나의 교집합으로 모인 낼나연구원과 스카우트 대원 모두가 마주하며 연결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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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장 먼저 신경 쓴 부분은 발대식이 열리는 공간이었어요. 전국에서 모이는 대원이 가장 편하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찾았어요. 최종으로 선택된 곳은 어디서든 접근이 편하고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광화문의 한 스튜디오였어요.

행사 당일, 대원에게 드릴 선물과 임명장, 다과를 바리바리 들고 미리 준비를 하러 가는데 두근두근, 긴장이 되었어요. 하지만 선선한 바람이 부는 맑은 날씨에 왠지 오늘 행사는 잘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었어요.

음악을 틀어놓고 대원분들과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지며 서로 익숙해졌고, 드디어 본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낼나샵에 대해, 스카우트 활동에 대해, 스카우트 활동 선배의 발표, 서로 소개하고 목표를 공유하는 순서로 행사를 진행했어요. 낼나라는 숲으로 시작해 스카우트 대원이라는 나무로 이어지는 몰입감을 주기위해 노력했고 특히 연님의 발표가 낼나와 대원간의 연결고리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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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온라인으로만 소통했기에 낼나러들과 직접 만나는 순간을 기다려왔어요. 그래서 이번 발대식은 얼굴을 마주하고, 눈빛을 주고 받으며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어요. 낼나러가 함께하기에 낼나가 더욱 따뜻하고 든든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음을 실감했어요. 

행사 후반부에는 대원 모두 자기소개 및 활동기간의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모두 열정으로 가득찬 반짝거리는 눈빛을 볼 수 있었어요. 그 반짝임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그리고 더 커져갈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이번 스카우트 대원과는 10월부터 12월까지,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어 가는 시간을 함께하게 되었어요. 단풍이 물들어가듯, 활동 기간 동안 스카우트 대원들이 낼나의 제품을 경험하며, 일상 속에 나다운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면 좋겠어요. 각자 자기만의 고유한 나다움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라요.

아, 추가로 발대식에 참석한 세 분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그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아래의 내용은 서면으로 진행한 인터뷰를 재구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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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여러분! 그리고 스카우트 발대식에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스카우트 활동과 발대식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요. 먼저 자기 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베리카우: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생이고 졸업 후에는 한우 농장 운영을 꿈꾸는 청년 농부 베리카우입니다!


차루: 반가워요! 작은 카페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에디터로 일하는 차루입니다! INFJ의 계획형 직장인이에요.


연: 늘 갈망하고 나아가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연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답게 나다운 자기 소개를 해주셨어요! 첫번째 질문인데요, 낼나 스카우트 활동에 지원하신 이유를 알려 주세요.


차루: 낼나샵의 제품을 평소 자주 이용하는데 그 날도 낼나샵을 방문했다가 스카우트 모집 게시글을 보고 지원했어요. 직장인 분야도 있더라고요. 

사실 제가 꿀팁을 소개할 정도로 아이패드를 잘 활용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저보다 더 예쁘고 꼼꼼하게 활용을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활동을 잘 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 그래도 낼나다 후기 글도 써볼 겸 해 보자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어요.


베리카우: 저는 종이 질감 필름을 찾다가 낼나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기존의 종이 질감 필름은 거의 다 써봤는데 화질 저하가 너무 심하더라고요. 그러다 낼나의 필름을 써보고는 웬걸? 너무 좋은거예요! 

그러다 낼나의 마이테크 메탈펜촉도 사용해보고 너무 만족해서 다른 좋은 제품 없나 찾아보다 스카우트 모집 배너를 발견했어요. 제가 낼나 제품을 믿고 쓰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두 분 모두 낼나샵 제품을 잘 쓰고 계셔서 스카우트 지원까지 할 수 있으셨던 것 같아요. 낼나 스카우트로 선정되었을 때는 기분이 어떠셨나요?


차루: 합격 문자를 받고 정말 뛸 듯이 기뻤습니다. 기대를 안 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반신반의 했었거든요. 그런데 서포터즈 활동을 할 수 있다니 앞으로가 설레고 기대가 돼요!


베리카우: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포스팅의 퀄리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합격 연락을 받아서 깜짝 놀랐어요. 처음에는 엥? 내가 왜…?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정신을 차리고서는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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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모두 ‘나다운’ 콘텐츠를 제작하셨고, 낼나를 진심을 담아 알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시 한 번 선정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발대식 오는 길은 어땠나요? 혹시 너무 멀지는 않았나요?


베리카우: 전주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거리로는 멀다고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서울 갈 일이 잘 없어서 신나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시골쥐의 나들이랄까요? 비대면으로 진행했다면 오히려 아쉬웠을거예요.


차루: 평소에도 자주 방문하는 서울이라 멀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제일 멀리서 왔더라고요? ㅎㅎ 광화문 쪽은 정말 오랜만이라 볼거리가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연님은 스카우트의 전신인 ‘낼나 크루’부터 이전 기수 스카우트 까지 여러번 활동에 참여하셨는데요, 이번 스카우트 활동은 지난 번과 비교해서 어떤 점이 달라진 것 같나요?


연: 일단 오프라인으로 발대식을 진행한 건 처음이죠! 이전 활동은 모두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 했었어요. 이번에는 드디어 실제로 대원들을 만나 자신이 삶에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낼나를 왜 사랑하는지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전보다 돈독함이 커졌달까요?


그리고 활동방식이 달라졌어요. 기존에는 낼나가 제공하는 서식을 모든 대원이 일괄적으로 사용했어요. 이번에는 ‘마이픽’이라는 주제가 새로 생겼는데요, 대원들이 직접 사용하고 싶은 서식을 고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능동적으로 활동이 바뀐거죠! 더 다채롭고 상세한 콘텐츠가 나올 것 같아 기대하고 있어요.


낼나의 페르소나라고 할 만큼 저희와 오랜기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계속해서 스카우트 활동을 이어가는 이유와 그 원동력에 대해 듣고 싶어요.


연: 낼나와 저에게는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나다운 삶’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다양한 제품 가운데 2022 낼나 다이어리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매일 하루를 계획하고 기록하면서 나다움에 다가갈 수 있게 해준 제품이에요. 

나다운 삶을 추구하는 것,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스카우트 활동을 이어나가는 이유이자 원동력이에요. 사랑하는 브랜드인 낼나를 다른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어요. 함께 나다운 삶에 다가갈 수 있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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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발대식 자리가 연님에게는 나다운 삶에 함께 다가가며 낼나를 알릴 수 있는 다른 대원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었겠어요. 

다른 분들은 발대식 현장의 분위기가 어땠나요? 그리고 낼나연구원과 함께 스카우트 활동을 이어갈 낼나러들을 만난 소감이 궁금해요.


베리카우: 우선 발대식 장소가 포근한 느낌의 스튜디오여서 안정감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어요. 사실 제가 낮가림이 심한 편이라 오는 길에 살짝 긴장하기도 했는데요.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이 있어 긴장도 풀고 다른 대원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어요! 


차루: 떨리고 설레는 자리였어요. 들어가자마자 웰컴 기프트가 담긴 쇼핑백을 받고 빈자리에 앉아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연님이 이야기를 이끌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저 말고도 낼나를 애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다들 목표가 확고하신 모습이 멋지기도 했어요. 


발대식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차루: 연님이 ‘찐 낼나러’로서 꿀팁을 전수해주시는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말도 프로페셔널하게 잘 하시고 자신감있는 모습이 멋져보였어요!


베리카우: 저도 연님의 발표 시간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벌써 낼나와 다섯번 째 함께 하시는 만큼 다양한 꿀팁을 선배에게 전수받는 시간 같았어요.


7bb8717e97ccf.jpg멋지게 발표하는 '찐 낼나러 선배' 연님 : )


저희도 연님의 발표를 정말 인상깊게 지켜보았는데요, ‘선배 찐 낼나러’로서 어떤 부분을 가장 알려 드리고 싶었나요?


연: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제가 활동을 하며 가장 어려웠던 점을 먼저 생각했어요. 예를 들면 콘텐츠 주제 선택이요.

 대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무언가 거창한 걸 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빠지기 쉬워요. 그러나 중요한 건 진심이 담긴 콘텐츠죠. ‘거창한 결과물을 만들지 않아도 괜찮으니, 담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를 제작하라!’ 제가 중점적으로 전달하고 싶었던 말이에요.


특히 이번에 새로 선발된 직장인 대원 여러분들에게는 참고할만한 자료가 부족했을텐데 연님의 발표가 큰 힌트가 되었을 것 같아요. 

그럼 차루님에게 여쭤볼게요. 직장인 대원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점이 있다면요?


차루: 대학생에게 유용한 제품이 낼나샵에 많지만, 직장인에게도 좋은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특히 낼나의 업무 플래너는 단체 회의와 부서 회의에도 두루 활용할 수 있고, 프로젝트를 꼼꼼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제가 제일 애정하는 아이템이거든요!


마지막으로 스카우트 대원 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알려주세요. 


차루: 아이패드를 갖고 계신 직장인분들께 아이패드는 단순히 영상 재생 기기가 아니라 업무에서 알차고 실속있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베리카우: 지금 대학교 졸업반이라 졸업논문, 자격증, 창업 준비 등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나답게 체계적인 계획으로 스카우트 활동을 성공해 보려고 합니다!

연: 함께할 스카우트 대원과 낼나러에게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제품을 사용하거나 활동을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속 시원하게 낼나에게 말하세요! 모든 브랜드는 고객의 소리를 듣지만 그 소리를 반영하고 실제 행동에 옮기는 곳은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반면 낼나는 행동하는 브랜드예요. 만약 우리가 불편한 점을 이야기 한다면, 그걸 보완해서 다음 제품을 출시한다는 거죠! 그래서 걱정 없이 낼나에 아쉬운 점을 마음껏 토로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끊임없이 발전할 낼나를 믿거든요.

그리고 스카우트라는 이 여정을 끝까지 낙오하는 사람 없이 함께 완주하고 싶어요. 우리 열심히 소통하고 응원하면서 활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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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나 스카우트란?


낼나가 만드는 똑똑한 성장 도구와 제품을 경험해보고,
나답게 성장하기 위한 커뮤니티 멤버가되어
함께 계획하고 기록하며, 밀레니얼/Z세대를 타깃으로
SNS에서 낼나를 소개하는 낼나샵의 앰배서더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