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 굿노트 다이어리 플래너로 매일 기록하기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캠프 대원으로
활동했던 션입니다.🌱
오늘은 제 유일무이한 디지털 다이어리인 낼나다를
한 번 소개해볼게요~!
프로부터 라이트 버전까지 꾹꾹 눌러담았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낼나다는 전년도 11월부터 사용할 수 있어요.
두 달씩 색상이 미세하게 달라지고
매달 지급되는 패스포트에 들어있는 스티커로 먼슬리를
예쁘게 꾸밀 수 있답니다.✨
매달 기록하는 방식을 조금씩 바꿔줬는데,
1월에는 제 글씨체가 좀 작은 편이라 한 칸에 두 가지 일정을 기록하고
옆에 완료 여부를 O/X로 표시해줬어요!
카테고리별로 일정의 색깔을 달리했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1월은 토끼 해를 맞아 토끼 스티커로 열심히 꾸며봤어요. 예쁘죠~?ㅎㅎ
일정이 별로 없었던 달이라서 검은 색으로 약간의 소소한 일기를 적어주었어요!
스티커에 주로 쓰인 색에 맞춰 key컬러를 정해서
형광펜을 칠해 일정을 구분해 줄 수도 있어요.
저는 연두색을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하늘색으로
비슷한 듯 다르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인스타그램에 올린 2월 먼슬리를 기록하는 릴스는
1.5만 뷰를 달성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어요.❤️🔥
궁금하시다면~?
https://www.instagram.com/reel/CpDHWigjOXn/?igshid=MzRlODBiNWFlZA==
⬆️ 클릭!
확실히 형광펜 색상을 많이 활용할수록 더 보기에
예뻐지더라구요~!
저는 낼나샵의 종이 질감 필름, 낼종필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각형으로 일정을 구분할 때 나는
애플펜슬의 사각사각 소리가 정말 듣기 좋아요.👍
저녁에 자기 전 기록하면 정말 힐링이 되는
엄청난 asmr이라구요~!
2023 낼나다이어리 (프로, 프라우드 비비드 )
3월은 봄이라서 화사한 색상으로 꾸몄더니 역시나 제일 예쁜 먼슬리가 되었어요.🌷
형광펜으로 그으면 양옆이 둥글게 되는 게 싫어서
굿노트의 정밀 지우개를 사용해서 사이드를
쓱삭-! 지워줬습니당.

2023 낼나다이어리 (프로, 프라우드 비비드 )
프로 위클리 페이지에요-🍀
이런 식으로 반 페이지 가량의 공간에 많은 양의 내용을 작성할 수 있어요.
프로 버전에만 있는 ‘위클리 오버뷰’ 칸도 한 주의
일정을 가시적으로 정리하는 데 유용해서 좋았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프로, 프라우드 비비드 )
저는 2022년에는 낼나다 프로 버전을 사용했었는데요?
그때는 한 곳에만 모든 걸 정리하고 싶어서
타임테이블부터 투두리스트까지 크게 작성할 수 있는
프로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4월엔 어떤 서체를 다운받아서 타이핑 했는데 예전에 해당 서체 파일을 지웠더니 다 깨져버렸네요.ㅠㅠ)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그런데 올해부터는 서브 다이어리로 핸드폰 캘린더와 구글 캘린더를 함께 사용하면서
상대적으로 전보다는 기록하는 양이 줄어들게 되었어요…!
그에 맞춰서 베이직과 라이트 버전을 골고루 사용해봤는데
저는 대학생이라서 비교적 활동량이 많은 학기 중에는 베이직 버전, 방학 중에는 라이트 버전이 더 잘 맞더라구요!!
(5월은 지우개로 지워주기 귀찮아서 일정 위에 간단하게 형광펜으로 쭉쭉 그어줬어요.😜)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베이직 버전의 위클리 페이지입니다~!
제 취미가 요가이고 주중에 많은 시간을 요가를 하면서보내기 때문에,
낼나샵의 오늘도 나답게 홈트 스티커를 사용해서 꾸며줬어요.
다이어트를 빡세게 할 땐 럽마바에 따로 식단을 기록하지만,
평소에는 사진까지 찍어가면 기록하기는 힘드니까 간단하게 위클리 타임테이블에 적어줘요.
왕년에 공스타 좀 하신 분들은 식단 앞에 수저 세트 그려주는 게 국룰인 거 아시죠?!🤣

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대망의 6월 먼슬리 !!
낼나 판다지아 넘 귀엽죠? 마치 종강을 앞둔 열공하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ㅎ
6월은 해야할 일을 a,b,c 순서로 영문으로 표시해줬어요!
완료하면 빨간색 형광펜의 굵기를 최대한 얇게 해서 동그라미로 표시했습니다.
약간 이지영쌤이 생각나기도 하고..?😄
문과라면 한 번씩 꿈꿔본 완벽한 노트필기…
심플하니 마음에 드네요.👏
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라이트 버전의 위클리 페이지입니다~!
왼쪽은 체크리스트로 쓸 수 있고, 오른쪽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저는 그날그날 다르게 사용하는데 어떨 땐 그 날에
인상깊게 들었던 음악이나 그날의 날씨,
좋았던 영상, 책 구절 등을 기록하고~
어떨 땐 그림으로 채우기도, 일기를 쓰기도 해요.
바쁠 땐 공란으로 뒀다가 나중에 낼나 패스포트
스티커로 채워주기도 한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이렇게 꾸준히 기록하는 것의 장점은
내가 내 삶은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최종적으로는 나다운 삶✨을 이륙할 수 있다는 데
있지 않나 싶어요~!
매주 내 기록을 회고하면서 일정이나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잡지는 않았는지,
내가 충분히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얻는 것이지요~🌈
보통 기록이 힘들고 지루해지는 건
내 삶이 팍팍해질 때에요.ㅠㅠ
그럴 때일수록 더욱 열심히 나를 들여다 봐줘야 해요!
저는 나 자신을 보듬어 주는 방법으로
✍️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택했고요.
사실 기록하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편이에요.
생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거든요-!
이 기록들이 모이면 나중에 내가 얼마나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는지 보며 뿌듯함를 느낄 수도 있고,
또 힘들었던 날들을 보며 더 나를 아껴주어야겠다고
위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기록하는 행위 자체가 더 나은 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꾸준한 기록은 내가 되고 싶은 나에
더 가까이 가도록 도와준답니다.🍀
저도 가끔은 기록이 귀찮고 종종 기록하는 행위 자체에
얽매이는 것 같아 딜레마를 겪기도 하지만,
여러분도 올해는 꼭 저마다 맞는 기록법을 찾아
나다운 기록을 실천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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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나다는 전년도 11월부터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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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꾸밀 수 있답니다.✨
매달 기록하는 방식을 조금씩 바꿔줬는데,
1월에는 제 글씨체가 좀 작은 편이라 한 칸에 두 가지 일정을 기록하고
옆에 완료 여부를 O/X로 표시해줬어요!
카테고리별로 일정의 색깔을 달리했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1월은 토끼 해를 맞아 토끼 스티커로 열심히 꾸며봤어요. 예쁘죠~?ㅎㅎ
일정이 별로 없었던 달이라서 검은 색으로 약간의 소소한 일기를 적어주었어요!
스티커에 주로 쓰인 색에 맞춰 key컬러를 정해서
형광펜을 칠해 일정을 구분해 줄 수도 있어요.
저는 연두색을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하늘색으로
비슷한 듯 다르게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인스타그램에 올린 2월 먼슬리를 기록하는 릴스는
1.5만 뷰를 달성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어요.❤️🔥
궁금하시다면~?
https://www.instagram.com/reel/CpDHWigjOXn/?igshid=MzRlODBiNWF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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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형광펜 색상을 많이 활용할수록 더 보기에
예뻐지더라구요~!
저는 낼나샵의 종이 질감 필름, 낼종필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각형으로 일정을 구분할 때 나는
애플펜슬의 사각사각 소리가 정말 듣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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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asmr이라구요~!
2023 낼나다이어리 (프로, 프라우드 비비드 )
3월은 봄이라서 화사한 색상으로 꾸몄더니 역시나 제일 예쁜 먼슬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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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노트의 정밀 지우개를 사용해서 사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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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위클리 페이지에요-🍀
이런 식으로 반 페이지 가량의 공간에 많은 양의 내용을 작성할 수 있어요.
프로 버전에만 있는 ‘위클리 오버뷰’ 칸도 한 주의
일정을 가시적으로 정리하는 데 유용해서 좋았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프로, 프라우드 비비드 )
저는 2022년에는 낼나다 프로 버전을 사용했었는데요?
그때는 한 곳에만 모든 걸 정리하고 싶어서
타임테이블부터 투두리스트까지 크게 작성할 수 있는
프로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4월엔 어떤 서체를 다운받아서 타이핑 했는데 예전에 해당 서체 파일을 지웠더니 다 깨져버렸네요.ㅠㅠ)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그런데 올해부터는 서브 다이어리로 핸드폰 캘린더와 구글 캘린더를 함께 사용하면서
상대적으로 전보다는 기록하는 양이 줄어들게 되었어요…!
그에 맞춰서 베이직과 라이트 버전을 골고루 사용해봤는데
저는 대학생이라서 비교적 활동량이 많은 학기 중에는 베이직 버전, 방학 중에는 라이트 버전이 더 잘 맞더라구요!!
(5월은 지우개로 지워주기 귀찮아서 일정 위에 간단하게 형광펜으로 쭉쭉 그어줬어요.😜)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2023 낼나다이어리 (베이직, 캄그레이 )
베이직 버전의 위클리 페이지입니다~!
제 취미가 요가이고 주중에 많은 시간을 요가를 하면서보내기 때문에,
낼나샵의 오늘도 나답게 홈트 스티커를 사용해서 꾸며줬어요.
다이어트를 빡세게 할 땐 럽마바에 따로 식단을 기록하지만,
평소에는 사진까지 찍어가면 기록하기는 힘드니까 간단하게 위클리 타임테이블에 적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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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대망의 6월 먼슬리 !!
낼나 판다지아 넘 귀엽죠? 마치 종강을 앞둔 열공하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ㅎ
6월은 해야할 일을 a,b,c 순서로 영문으로 표시해줬어요!
완료하면 빨간색 형광펜의 굵기를 최대한 얇게 해서 동그라미로 표시했습니다.
약간 이지영쌤이 생각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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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라이트 버전의 위클리 페이지입니다~!
왼쪽은 체크리스트로 쓸 수 있고, 오른쪽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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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게 들었던 음악이나 그날의 날씨,
좋았던 영상, 책 구절 등을 기록하고~
어떨 땐 그림으로 채우기도, 일기를 쓰기도 해요.
바쁠 땐 공란으로 뒀다가 나중에 낼나 패스포트
스티커로 채워주기도 한답니다~!
2023 낼나다이어리 (라이트, 해피 파스텔 )
이렇게 꾸준히 기록하는 것의 장점은
내가 내 삶은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최종적으로는 나다운 삶✨을 이륙할 수 있다는 데
있지 않나 싶어요~!
매주 내 기록을 회고하면서 일정이나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잡지는 않았는지,
내가 충분히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얻는 것이지요~🌈
보통 기록이 힘들고 지루해지는 건
내 삶이 팍팍해질 때에요.ㅠㅠ
그럴 때일수록 더욱 열심히 나를 들여다 봐줘야 해요!
저는 나 자신을 보듬어 주는 방법으로
✍️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택했고요.
사실 기록하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편이에요.
생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거든요-!
이 기록들이 모이면 나중에 내가 얼마나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는지 보며 뿌듯함를 느낄 수도 있고,
또 힘들었던 날들을 보며 더 나를 아껴주어야겠다고
위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기록하는 행위 자체가 더 나은 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꾸준한 기록은 내가 되고 싶은 나에
더 가까이 가도록 도와준답니다.🍀
저도 가끔은 기록이 귀찮고 종종 기록하는 행위 자체에
얽매이는 것 같아 딜레마를 겪기도 하지만,
여러분도 올해는 꼭 저마다 맞는 기록법을 찾아
나다운 기록을 실천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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