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매일 일기 쓰기 도전!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캠프 대원으로 활동했던 션입니다.🌱
오늘은 낼나샵의 낼나 일기장(만년형 그린)과 함께 100문100답을 리뷰해 보려 해요.💚

요 사진은 2023년 초에 작성한 다이어리입니다!
저는 2023년 계획을 세울 때부터 100문100답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었어요.
처음에는 종이 다이어리에 기록했었는데, 다이어리 한 페이지를 짧은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꾸며내는 데에 부담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니까 엄청나게 많은 양의 글을 썼었네요..!
그래서 위 사진들처럼 100문100답과 함께 독서 일기, 감정 일기를 함께 기록해 보고 그림이나 스티커로 꾸미기도 해보았지만
점점 기록에 들이는 시간이 늘어날 뿐 부담감이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글을 잔뜩 쓰고 나면 뭔가 허전해 보여서 괜히 형광펜으로 표시해 보기도 하고 어떻게 꾸며야 할지 상념만 점점 늘어났어요😭
힘이 들더라도 나에 대해 기록하는 시간이 행복했고 기록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낼나 스카우트에 함께하게 되었어요!
스카우트 대원이 되고 나서는 낼나샵의 간판스타라고 할 수 있는 낼나 다이어리, 일명 '낼나다'를 더욱 집중 활용하게 되었답니다.
낼나다에는 3종 노트 페이지가 있어요. 줄 노트, 모눈 노트, 반반 노트로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데,
저는 그곳에 100문100답을 비롯한 일기를 써보기로 하고 종이 다이어리에서 낼나다 노트 페이지로 다이어리를 옮겼습니다!
확실히 종이 다이어리에 기록할 때보다는 기록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광활한 공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그대로였답니다!ㅜㅜ
그 이유는 제가 사용한 '낼나다의 노트 페이지' 역시 형식의 구애를 받지 않는 '노트'였기 때문이었어요.
낼나다는 충분히 훌륭한 다이어리이자 플래너이지만, 저는 낼나다를 플래너의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일정관리 용으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꾸미기에 대한 부담감을 더욱 낮춰줄 깔끔한 레이아웃의 새로운 일기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낼나 일기장(만년형, 그린)
그리고 어느날 활동 지원비로 '낼나 일기장'을 구매했죠! 제가 구매한 낼나 일기장은 만년형으로 구성되어서 기록을 빠트려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시 작성을 시작한 날에 부드럽게 기록을 이어갈 수 있어 좋았어요!
확실히 글을 쓸 공간과 구역이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일기를 써 내려갈 때 전체적인 구성이나 틀을 생각할 필요가 없어서
기록하는 데 들이는 노력을 줄일 수 있어서 굉장히 효율적인 기록을 할 수 있었답니다!

종이 다이어리에 기록할 때는 휑한 공간에 글을 한 번에 쭉 채워내려가기 때문에 줄바꿈, 자간 등을 신경 써야 하는데
낼나 일기장은 가로로 긴 형태에 세 구역을 나누고 구역 안에 줄 표시가 있기 때문에
일기를 다 쓰고 나서 비어 보여서 그림이나 스티커를 추가한다던가 하는 일도 없어졌어요!
역시 장비빨이 좋아요 ^_^

나를 위한 기록이 기록을 위한 기록이 되고, 이런 부담감에 일기를 쓰지 않게 되는 건 너무 슬프잖아요?
이렇게 불편함을 해소하니 기록 시간이 단축되고 부담도 함께 줄어들어 까먹고 일기를 쓰지 않는 날이 줄어들었답니다.
제 일기는 감정/감사 일기 + 100문100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튜버 '질 문 지'님의 [인생편] "당신을 위해 준비한 100가지 질문"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새해에는 단순히 하나의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서 100문100답을 시작했지만 끝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은 나다운 삶에 필요한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00문 100답을 작성하면서 내가 어떤 사안에 대해서 어떠한 이유로 냉정하게 생각하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지 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기록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평소에 소소하게 기록하는 것이 쌓이면 중요한 글을 작성할 때도 큰 도움이 돼요.
소소하게 기록했던 글들이 나 자신에 대한 기록이라면 더더욱 효과가 증가하겠죠?

나중에 30대 때 보면 정말 새로울 것 같아요. 당장 한 달 전 일기만 봐도 '아 저 때 나는 이랬구나' 하고 신기한데 10년 후 내가 100가지 질문에 답한 일기를 보면
'아, 20대 때의 나라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나에 대해 아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사소한 쇼핑을 할 때도 취향, 가치관에 따라 구매하게 되니까!💸
또 낼나 일기장에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고 나니 복잡했던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었고 다시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제 일기장에는 어딘가 나사 하나 빠진 일기들이 엄청나게 많답니다. 그만큼 삶에 굴곡이 많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나쁜 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생긴답니다! 현생을 사는 모두들 화이팅!🤜

[꿀팁] 잠자기 30분 전 최고의 선택
학기 중에는 생각보다 기록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더라고요. 일기를 미루다가 한 번에 몰아서 쓰는 일도 종종 생기고요!
그래서 저는 일기를 쓰는 데 정확한 시간대를 설정해두지 않고 '잠자기 전 30분'을 기록 시간으로 정했습니다.
'몇 시에 기록하자!' 라고 생각했을 때는 시간을 놓치면 스트레스 받고 아 망했어 하고 그냥 일기를 쓰지 않았지만,
확실히 잠자기 전 기록 습관이 하루의 루틴으로 자리 잡으면서는 기록빵꾸가 줄어들었어요. 저의 소소한 꿀팁입니다~ㅎㅎ🍯
3,000원의 착한 가격으로 100문100답 목표 달성하기!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저와 생산적인 기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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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캠프 대원으로 활동했던 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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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은 2023년 초에 작성한 다이어리입니다!
저는 2023년 계획을 세울 때부터 100문100답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었어요.
처음에는 종이 다이어리에 기록했었는데, 다이어리 한 페이지를 짧은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꾸며내는 데에 부담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니까 엄청나게 많은 양의 글을 썼었네요..!
점점 기록에 들이는 시간이 늘어날 뿐 부담감이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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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들더라도 나에 대해 기록하는 시간이 행복했고 기록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낼나 스카우트에 함께하게 되었어요!
스카우트 대원이 되고 나서는 낼나샵의 간판스타라고 할 수 있는 낼나 다이어리, 일명 '낼나다'를 더욱 집중 활용하게 되었답니다.
낼나다에는 3종 노트 페이지가 있어요. 줄 노트, 모눈 노트, 반반 노트로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데,
저는 그곳에 100문100답을 비롯한 일기를 써보기로 하고 종이 다이어리에서 낼나다 노트 페이지로 다이어리를 옮겼습니다!
확실히 종이 다이어리에 기록할 때보다는 기록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광활한 공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그대로였답니다!ㅜㅜ
그 이유는 제가 사용한 '낼나다의 노트 페이지' 역시 형식의 구애를 받지 않는 '노트'였기 때문이었어요.
낼나다는 충분히 훌륭한 다이어리이자 플래너이지만, 저는 낼나다를 플래너의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일정관리 용으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꾸미기에 대한 부담감을 더욱 낮춰줄 깔끔한 레이아웃의 새로운 일기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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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날 활동 지원비로 '낼나 일기장'을 구매했죠! 제가 구매한 낼나 일기장은 만년형으로 구성되어서 기록을 빠트려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시 작성을 시작한 날에 부드럽게 기록을 이어갈 수 있어 좋았어요!
확실히 글을 쓸 공간과 구역이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일기를 써 내려갈 때 전체적인 구성이나 틀을 생각할 필요가 없어서
기록하는 데 들이는 노력을 줄일 수 있어서 굉장히 효율적인 기록을 할 수 있었답니다!
종이 다이어리에 기록할 때는 휑한 공간에 글을 한 번에 쭉 채워내려가기 때문에 줄바꿈, 자간 등을 신경 써야 하는데
낼나 일기장은 가로로 긴 형태에 세 구역을 나누고 구역 안에 줄 표시가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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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는 감정/감사 일기 + 100문100답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튜버 '질 문 지'님의 [인생편] "당신을 위해 준비한 100가지 질문"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새해에는 단순히 하나의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서 100문100답을 시작했지만 끝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은 나다운 삶에 필요한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00문 100답을 작성하면서 내가 어떤 사안에 대해서 어떠한 이유로 냉정하게 생각하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지 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기록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평소에 소소하게 기록하는 것이 쌓이면 중요한 글을 작성할 때도 큰 도움이 돼요.
소소하게 기록했던 글들이 나 자신에 대한 기록이라면 더더욱 효과가 증가하겠죠?
나중에 30대 때 보면 정말 새로울 것 같아요. 당장 한 달 전 일기만 봐도 '아 저 때 나는 이랬구나' 하고 신기한데 10년 후 내가 100가지 질문에 답한 일기를 보면
'아, 20대 때의 나라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나에 대해 아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사소한 쇼핑을 할 때도 취향, 가치관에 따라 구매하게 되니까!💸
제 일기장에는 어딘가 나사 하나 빠진 일기들이 엄청나게 많답니다. 그만큼 삶에 굴곡이 많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나쁜 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생긴답니다! 현생을 사는 모두들 화이팅!🤜
[꿀팁] 잠자기 30분 전 최고의 선택
학기 중에는 생각보다 기록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더라고요. 일기를 미루다가 한 번에 몰아서 쓰는 일도 종종 생기고요!
그래서 저는 일기를 쓰는 데 정확한 시간대를 설정해두지 않고 '잠자기 전 30분'을 기록 시간으로 정했습니다.
'몇 시에 기록하자!' 라고 생각했을 때는 시간을 놓치면 스트레스 받고 아 망했어 하고 그냥 일기를 쓰지 않았지만,
확실히 잠자기 전 기록 습관이 하루의 루틴으로 자리 잡으면서는 기록빵꾸가 줄어들었어요. 저의 소소한 꿀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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