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손 글씨 교본 세나글 바른 필기체, 필기 꿀조합 소개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횸피입니다.😉
좋은 글씨는 무엇일까요? 보기 좋은 글씨가 좋은 글씨인지,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씨가 좋은 글씨인지, 혹은 쉬이 읽히지 않아도 예쁜 모양의 글씨가 좋은 글씨인지는 개개인에 기준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성격이 급한 편이라 보기 좋은 글씨가 좋은 글씨라고 생각해도,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씨를 포기하기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늘 예쁜 글씨가 갖고 싶어 vs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씨가 최고야 사이에서 적절한 합의점을 찾고싶어 합니다.

2023년 오늘자 아이패드 글씨체, 애플펜슬 2세대로 필기한 것.
어쩐지 아래의 사진에 비해 발전이 없는 것 같네요.

이 사진은 2017년 아이패드를 처음 사용할 때 글씨체, 정전식 터치펜으로 필기입니다.

오늘자 종이 필기 시 글씨체, 연필로 필기한 거예요.
보시다시피 저는 글씨가 예쁜 편이 아닙니다. 왼손잡이에서 오른손잡이로 바꿔서 그런 듯 합니다. 이것도 많이 좋아진 편이라 나름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었지만..
낼나 스카우트를 활동하게 되면서 글씨를 노출할 일이 많아지니 내 글씨를 성형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필기를 할 때와, 종이에 필기를 할 때 글씨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필기할 때 'ㄹ'과 'ㅂ', 'ㅁ' 등을 흘려쓰게 되면서 좀 더 둥글둥글 해지는 느낌이라, 네모네모 느낌을 찾기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르게 글씨를 쓰자고 다짐했습니다.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 바른필기체 with 지똔 표지입니다.
낼나샵에는 디지털 펜글씨 교본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가 본받고 싶은 글씨 교본을 골라 결제를 합니다.
영어 글씨 교본도 있어서 영어도 교정을 해볼까? 싶었지만 지금은 일본어를 쓸 일이 훨씬 많아서 장바구니에만 조용히 담아두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자 부수자 교본도 나왔으면 합니다. 한글 글씨가 못난 사람은 일본어 글씨도 못나서 두배로 슬프니까요..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 바른필기체 with 지똔의 목차입니다.
미취학 아동의 마음으로 자음 ~ 모음부터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약 일주일동안은 자음 모음만 파보겠습니다.😄

저는 아이패드의 악세서리 대부분(아마도 거의 다)을 낼나샵에서 구입했습니다.
낼나 스카우트를 하기 전에 이미 낼며들어버려서 구입한 것이 스카우트 활동까지 이어지게 되었네요. 사진 속 악세서리만 대충 봐도 필름, 펜슬커버, 펜촉, 필통 등이 있습니다.

고수가 아닌 사람은 장비빨로 밀고 가야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올해 초에 정착하게된 필름과 펜촉은 낼나 종이 필름과 낼나 애플펜슬 라이트 펜촉입니다.
가볍게 사각사각 필기가 되는 느낌이 아주 좋은 조합입니다.
처음에는 메탈 펜촉으로 낼나에 입문했는데, 글씨를 쓸 때의 손 자세와 펜촉이 영 맞지 않는지 저한테는 미끌거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라이트 펜촉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무려 3개에 7,900원이라 정품 펜촉에 비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자음은 별 무리 없이 따라 쓰고 있다가 모음에서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가로 모음 글씨 쓰는 자세가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사진을 찬찬히 살펴보니 제 글씨의 모음간 간격이 상당히 좁은 편이네요. 원래 글씨와 교본 글씨가 묘하게 섞인 듯한 글씨를 보니 썩 맘에 듭니다.

이렇게 디지털 글씨 교정의 첫 발을 떼었습니다. 교정 기간은 4월 중순 전까지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가급적 매일매일 글씨를 따라쓰면서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해두면 조금은 착해진 저의 새로운 글씨를 알아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된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 바른필기체 with 지똔] 제품이 더욱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출처] 낼나 스카우트 횸피님의 글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yomppy
아이패드 손 글씨 교본 세나글 바른 필기체, 필기 꿀조합 소개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횸피입니다.😉
좋은 글씨는 무엇일까요? 보기 좋은 글씨가 좋은 글씨인지,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씨가 좋은 글씨인지, 혹은 쉬이 읽히지 않아도 예쁜 모양의 글씨가 좋은 글씨인지는 개개인에 기준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성격이 급한 편이라 보기 좋은 글씨가 좋은 글씨라고 생각해도,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씨를 포기하기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늘 예쁜 글씨가 갖고 싶어 vs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씨가 최고야 사이에서 적절한 합의점을 찾고싶어 합니다.
2023년 오늘자 아이패드 글씨체, 애플펜슬 2세대로 필기한 것.
어쩐지 아래의 사진에 비해 발전이 없는 것 같네요.
이 사진은 2017년 아이패드를 처음 사용할 때 글씨체, 정전식 터치펜으로 필기입니다.
오늘자 종이 필기 시 글씨체, 연필로 필기한 거예요.
보시다시피 저는 글씨가 예쁜 편이 아닙니다. 왼손잡이에서 오른손잡이로 바꿔서 그런 듯 합니다. 이것도 많이 좋아진 편이라 나름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었지만..
낼나 스카우트를 활동하게 되면서 글씨를 노출할 일이 많아지니 내 글씨를 성형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필기를 할 때와, 종이에 필기를 할 때 글씨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필기할 때 'ㄹ'과 'ㅂ', 'ㅁ' 등을 흘려쓰게 되면서 좀 더 둥글둥글 해지는 느낌이라, 네모네모 느낌을 찾기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르게 글씨를 쓰자고 다짐했습니다.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 바른필기체 with 지똔 표지입니다.
낼나샵에는 디지털 펜글씨 교본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가 본받고 싶은 글씨 교본을 골라 결제를 합니다.
영어 글씨 교본도 있어서 영어도 교정을 해볼까? 싶었지만 지금은 일본어를 쓸 일이 훨씬 많아서 장바구니에만 조용히 담아두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자 부수자 교본도 나왔으면 합니다. 한글 글씨가 못난 사람은 일본어 글씨도 못나서 두배로 슬프니까요..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 바른필기체 with 지똔의 목차입니다.
미취학 아동의 마음으로 자음 ~ 모음부터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약 일주일동안은 자음 모음만 파보겠습니다.😄
저는 아이패드의 악세서리 대부분(아마도 거의 다)을 낼나샵에서 구입했습니다.
낼나 스카우트를 하기 전에 이미 낼며들어버려서 구입한 것이 스카우트 활동까지 이어지게 되었네요. 사진 속 악세서리만 대충 봐도 필름, 펜슬커버, 펜촉, 필통 등이 있습니다.
고수가 아닌 사람은 장비빨로 밀고 가야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올해 초에 정착하게된 필름과 펜촉은 낼나 종이 필름과 낼나 애플펜슬 라이트 펜촉입니다.
가볍게 사각사각 필기가 되는 느낌이 아주 좋은 조합입니다.
처음에는 메탈 펜촉으로 낼나에 입문했는데, 글씨를 쓸 때의 손 자세와 펜촉이 영 맞지 않는지 저한테는 미끌거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라이트 펜촉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무려 3개에 7,900원이라 정품 펜촉에 비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자음은 별 무리 없이 따라 쓰고 있다가 모음에서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가로 모음 글씨 쓰는 자세가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사진을 찬찬히 살펴보니 제 글씨의 모음간 간격이 상당히 좁은 편이네요. 원래 글씨와 교본 글씨가 묘하게 섞인 듯한 글씨를 보니 썩 맘에 듭니다.
이렇게 디지털 글씨 교정의 첫 발을 떼었습니다. 교정 기간은 4월 중순 전까지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가급적 매일매일 글씨를 따라쓰면서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해두면 조금은 착해진 저의 새로운 글씨를 알아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된 [세나글 손글씨 연습노트 - 바른필기체 with 지똔] 제품이 더욱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출처] 낼나 스카우트 횸피님의 글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yom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