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Personalities, 낼나 성격유형 워크북 활용하기!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횸피입니다~!
오늘은 낼나의 성격유형 워크북을 활용해서 나다운게 어떤 것인지 조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상대(적)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 스스로의 장점과 약점을 잘 분석해두면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겠죠?
낼나 스카우트의 첫 주차 미션은 현재 나의 모습 돌아보기 입니다.
끝내주는 2023년을 보내는 것이 목표인 저에게 필요한 미션이라고 생각한 만큼,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MBTI 검사하러 가기
요즘은 MBTI로 나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습니다.
MBTI가 유행하기 전의 저는 스스로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성격이 평범하지 못다는 생각에 내가 비정상인가 하고 우울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후에 MBTI 검사를 통해서 나는 INFJ라는 유형에 가까운 사람이고,
INFJ라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와 비슷한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크게 안도했었습니다.


포스팅을 작성하기 전 16 Personalities에서 MBTI 검사를 다시 진행했는데, 여전히 INFJ가 나왔습니다.
대학 재학시절에는 잠시 ENFJ였었는데, 직장에 다니면서 외향성을 끌어올릴 일이 거의 없다보니 자연스레 I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본인의 MBTI가 궁금하신 분들은 위 링크로 접속하셔서 MBTI 검사를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무료입니다.

MBTI와 더불어 현재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낼나샵의 성격유형 워크북을 꺼냈습니다.
낼나샵의 성격유형 워크북은 8가지 성격유형을 ‘모두’ 기록하면 더 나답게 성장한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는 워크북입니다.
저는 E와 I를 제외하면 모두 극으로 치우친 성향들이라 문득 '나와 반대되는 성향의 상세페이지를 기록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E/S/T 페이지를 기록해보았습니다.

각 성향의 상세 페이지에 들어가기 전 나의 성격 유형을 기록하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저는 방금 검사했던 성격유형검사를 참고해 INFJ로 기록을 합니다.


E는 에너지 충전 기록장입니다. 내가 외부에서 어떤 힘을 얻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곳입니다.
최근에 힘나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던가? 하고 생각하다가 문득 엄마에게 힘나는 말을 들었던 일이 떠오릅니다.
결혼 준비의 장기화 + 시댁과의 갈등 때문에 눈물이 줄줄 나오고 힘이 쭉 빠져서 회사 화장실에 박혀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던 날이 있었습니다.
한참을 울다가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는 "우리 딸 결혼식은 분명 엄청 즐거울거야"라고 말해줬을 때, 안도감과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당시에는 나의 결혼식이 타인에 의해 망치게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 일이 문득 떠올라 얼른 기록을 해둡니다.
이렇게 외부에서 힘을 얻었던 일을 잊지않고 차곡차곡 기록해두면, 언젠간 내가 또 다른 위기에 봉착했을 때 이 페이지들을 꺼내보며 또다시 큰 힘이 되어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S는 나의 경험과 정보를 기록하는 스크랩북 형식의 페이지입니다. 어쩐지 저의 이직 생활 중 자주 방문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최근 낼나 스카우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다른 대원들은 도대체 어떻게 필기하는 영상을 흔들림 없이 깔끔하게 촬영하는가? 였습니다.
사진만 주로 찍어온 저에게는 꽤 엄청난 고민이었는데, 유튜브에서 아이패드로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분들의 QnA 영상을 참고하여 직각으로 앵글을 잡아주는 거치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길로 거치대를 구입해서 필기 영상을 깔끔하게 찍어내는 나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낼나 스카우트를 시작하면서 기대했던 부분 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과, 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었는데, 거치대의 존재를 알게된 것도 이 목표의 일환인 것 같아 내심 뿌듯해져서 S페이지에 기록해두었습니다.
S페이지는 차곡차곡 쌓일수록 내가 이만큼 노력해왔구나 하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내가 실시간 갓생을 살고 있는지, 보완할 점은 없는지 돌아볼 수 있는 T페이지 하루/한 주/한 달 리포트 페이지입니다.본격적으로 여러 활동을 시작하는 3월에 전 달인 2월을 리포트 해보기로 합니다.
2월에는 퇴사를 선언하고나서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는 달이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의 구몬 한자 학습의 성취도를 확인하기 위한 한자급수시험이 있었고, 갑작스레 반려 고양이인 양이가 췌장염으로 입원을 했었습니다. 2월이 끝나기 직전 건강검진도 야무지게 받았습니다.
다행인 점은 이직 기간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모두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게끔 준비를 완료할 수 있었고, 한자 시험에 합격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양이가 지금은 건강해졌다는 것입니다.
아쉬운 점은 날이 추워서 야외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점과, 일본어 공부에 소홀했다는 점이네요. 반려 고양이들을 많이 놀아주지 못한 점도 꽤 아쉽습니다.
T페이지는 특정 기간을 리뷰하게끔 여러 질문을 던진 뒤 어떻게 보완해야할지도 고민하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2월을 리뷰하면서 잘한 점은 아낌없이 칭찬하고 아쉬운 점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완해나가자고 다짐을 하니 이렇게 또하나의 계획표가 완성이 됩니다.
2023년의 끝자락에서 겹겹이 모인 T페이지를 보면 나 꽤 끝내주게 2023년을 보냈네? 하고 뿌듯해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개된 [성격유형 워크북] 제품이 더욱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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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낼나 스카우트 횸피님의 글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yomppy
16 Personalities, 낼나 성격유형 워크북 활용하기!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횸피입니다~!
오늘은 낼나의 성격유형 워크북을 활용해서 나다운게 어떤 것인지 조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상대(적)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 스스로의 장점과 약점을 잘 분석해두면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겠죠?
낼나 스카우트의 첫 주차 미션은 현재 나의 모습 돌아보기 입니다.
끝내주는 2023년을 보내는 것이 목표인 저에게 필요한 미션이라고 생각한 만큼,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MBTI 검사하러 가기
요즘은 MBTI로 나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습니다.
MBTI가 유행하기 전의 저는 스스로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성격이 평범하지 못다는 생각에 내가 비정상인가 하고 우울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후에 MBTI 검사를 통해서 나는 INFJ라는 유형에 가까운 사람이고,
INFJ라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와 비슷한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크게 안도했었습니다.
포스팅을 작성하기 전 16 Personalities에서 MBTI 검사를 다시 진행했는데, 여전히 INFJ가 나왔습니다.
대학 재학시절에는 잠시 ENFJ였었는데, 직장에 다니면서 외향성을 끌어올릴 일이 거의 없다보니 자연스레 I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본인의 MBTI가 궁금하신 분들은 위 링크로 접속하셔서 MBTI 검사를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무료입니다.
MBTI와 더불어 현재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낼나샵의 성격유형 워크북을 꺼냈습니다.
낼나샵의 성격유형 워크북은 8가지 성격유형을 ‘모두’ 기록하면 더 나답게 성장한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는 워크북입니다.
저는 E와 I를 제외하면 모두 극으로 치우친 성향들이라 문득 '나와 반대되는 성향의 상세페이지를 기록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E/S/T 페이지를 기록해보았습니다.
각 성향의 상세 페이지에 들어가기 전 나의 성격 유형을 기록하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저는 방금 검사했던 성격유형검사를 참고해 INFJ로 기록을 합니다.
E는 에너지 충전 기록장입니다. 내가 외부에서 어떤 힘을 얻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곳입니다.
최근에 힘나는 말을 들었던 적이 있던가? 하고 생각하다가 문득 엄마에게 힘나는 말을 들었던 일이 떠오릅니다.
결혼 준비의 장기화 + 시댁과의 갈등 때문에 눈물이 줄줄 나오고 힘이 쭉 빠져서 회사 화장실에 박혀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던 날이 있었습니다.
한참을 울다가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는 "우리 딸 결혼식은 분명 엄청 즐거울거야"라고 말해줬을 때, 안도감과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당시에는 나의 결혼식이 타인에 의해 망치게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 일이 문득 떠올라 얼른 기록을 해둡니다.
이렇게 외부에서 힘을 얻었던 일을 잊지않고 차곡차곡 기록해두면, 언젠간 내가 또 다른 위기에 봉착했을 때 이 페이지들을 꺼내보며 또다시 큰 힘이 되어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S는 나의 경험과 정보를 기록하는 스크랩북 형식의 페이지입니다. 어쩐지 저의 이직 생활 중 자주 방문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최근 낼나 스카우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다른 대원들은 도대체 어떻게 필기하는 영상을 흔들림 없이 깔끔하게 촬영하는가? 였습니다.
사진만 주로 찍어온 저에게는 꽤 엄청난 고민이었는데, 유튜브에서 아이패드로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분들의 QnA 영상을 참고하여 직각으로 앵글을 잡아주는 거치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길로 거치대를 구입해서 필기 영상을 깔끔하게 찍어내는 나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낼나 스카우트를 시작하면서 기대했던 부분 중 하나는 블로그 포스팅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과, 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었는데, 거치대의 존재를 알게된 것도 이 목표의 일환인 것 같아 내심 뿌듯해져서 S페이지에 기록해두었습니다.
S페이지는 차곡차곡 쌓일수록 내가 이만큼 노력해왔구나 하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내가 실시간 갓생을 살고 있는지, 보완할 점은 없는지 돌아볼 수 있는 T페이지 하루/한 주/한 달 리포트 페이지입니다.본격적으로 여러 활동을 시작하는 3월에 전 달인 2월을 리포트 해보기로 합니다.
2월에는 퇴사를 선언하고나서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는 달이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의 구몬 한자 학습의 성취도를 확인하기 위한 한자급수시험이 있었고, 갑작스레 반려 고양이인 양이가 췌장염으로 입원을 했었습니다. 2월이 끝나기 직전 건강검진도 야무지게 받았습니다.
다행인 점은 이직 기간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모두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게끔 준비를 완료할 수 있었고, 한자 시험에 합격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양이가 지금은 건강해졌다는 것입니다.
아쉬운 점은 날이 추워서 야외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점과, 일본어 공부에 소홀했다는 점이네요. 반려 고양이들을 많이 놀아주지 못한 점도 꽤 아쉽습니다.
T페이지는 특정 기간을 리뷰하게끔 여러 질문을 던진 뒤 어떻게 보완해야할지도 고민하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2월을 리뷰하면서 잘한 점은 아낌없이 칭찬하고 아쉬운 점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완해나가자고 다짐을 하니 이렇게 또하나의 계획표가 완성이 됩니다.
2023년의 끝자락에서 겹겹이 모인 T페이지를 보면 나 꽤 끝내주게 2023년을 보냈네? 하고 뿌듯해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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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낼나 스카우트 횸피님의 글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yom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