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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NA FRIENDS]⛺️2023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캠프 활동 꿀팁 & 최우수 대원 인터뷰

2023-02-13

b56840c2d0e14.png🐼💬: 2023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캠프의 예비 대원들 안녕하세요! 스카우트 대장 낼나 판다 지아예요.

오늘은 스프링 캠프에 지원할 여러분들을 위해 어떻게 활동하면 좋을지에 대한 꿀팁과 함께, 지난 스카우트의 최우수 대원 인터뷰를 준비했어요.👀

멋진 낼나 스카우트 대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보자구요!


2023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 캠프


CHECKPOINT 1. 나다움 미션이 새로 생겼어요!

나다움 미션은 낼나러 여러분이 나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낼나가 준비한 특별 미션이에요. 나다움을 찾기 위한 여정을 낼나의 똑똑한 성장도구와 함께 하며 성장 기록을 꾸준히 하게 될 거예요. 나다움을 찾는 여정은 크게 네가지로 구분했는데요. 각 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아요!


STEP1. 발견 -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 찾기

STEP2. 탐구 - 내가 원하는 나로 거듭나기 위해 경로 설정하고 방법 찾기

STEP3. 실행 - 원하는 모습으로 나아가기

STEP4. 회고 - 성장한 나의 모습 돌아보기


낼나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성장한 나의 모습은 무엇일지 미리 생각해보면 좋아요! 그 모습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계획하고 기록해야 할까요? 2023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캠프에서는 이루고 싶은 모습을 향해 나아가는 계획과 기록을 담은 미션을 수행하게 될 거예요!


CHECKPOINT 2. 미션을 어떻게 수행하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나의 성장 계획과 기록을 담은 콘텐츠로 어떻게 낼나를 잘 알릴 수 있을까요?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세가지를 우선 기억해보세요! 여러분이 미션을 수행할 때 도움이 될 질문들이랍니다.


WHY - 왜 미션을 수행할까요? 스카우트 활동은 낼나의 도구를 활용하여 나다움을 찾고, 나답게 성장하며 낼나를 알리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WHAT - 무엇을 콘텐츠로 만들어야 할까요?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기 위해 낼나의 도구를 활용하여 어떤 계획과 기록을 했는지,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무엇을 알려주고 싶은지 잘 생각해 보세요!

HOW - 어떻게 만들어야 콘텐츠를 잘 알릴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열심히 성장하기 위해 기록하고 계획했다면 자랑하고 싶을 거예요. 더 많은 사람에게 자랑하면 할수록 뿌듯하겠죠? 많은 사람이 내 콘텐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해보세요.


스카우트 미션은 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해요. 그 과정에서 여러분들은 나다운 기록과 계획이 무엇인지, 나다운 표현방법은 무엇인지 알아가게 될 거예요!

더 자세한 미션 수행 꿀팁은 활동 중에도 꾸준히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CHECKPOINT3. 지난 캠프의 최우수 대원은 이렇게 활동했어요!

스카우트 활동을 먼저한 대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떻게 활동하면 좋을지 좀 더 감이 잡힐 거예요! 지난 캠프의 최우수 대원 크리시와 이야기를 나눠 보았어요. 크리시는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나아갔다고 하는데요. 함께 들어볼까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닉네임 '크리시'로 스카우트 활동했던 황정상입니다! 현재 외국계 영어교육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어요. 영어교육을 전공했고, 마케터가 되기 전까지는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기도 했어요. 그렇다 보니 항상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회사에서는 미국 본사와 소통하거나 다른 나라 직원들과 소통할 때 영어를 자주 쓰고, 일상에서도 영어를 쓰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독서와 요가가 취미예요. 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는 것도,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요가는 시작한 지 넉 달 정도 되었는데, 푹 빠진 상태랍니다. 그래서 요즘은 요가 에세이를 찾아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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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나 스카우트에 지원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독서를 좋아하지만, 꾸준히 기록해 본 적은 없었는데 마침 <나다움 독서클럽> 모집 글을 보고 신청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매일 잠깐이라도 읽고 문장을 수집하거나 생각을 글로 남기며 ‘기록의 쓸모와 즐거움’을 진하게 느꼈어요. 하지만 더 놀랐던 건 함께 모임을 한 사람들과 서로 기록을 공유하는 것이 즐겁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낼나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 다양한 기록을 하게 되고,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겠다고 기대했어요. 다양한 서식을 꾸준히 사용하고, 잘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동시에 그 기록의 여정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죠. 기록과 공유의 즐거움을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더 이어 나가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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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처럼 기록을 공유하며 즐거운 스카우트 활동을 했나요?

네. 스스로 열심히 기록하는 생활을 하고 동시에 그 여정을 주변 사람에게 잘 공유해보자는 마음을 모두 이뤘다고 생각해요. 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기록을 공유했는데요. 정해진 미션 외에도 1~2회 더 포스팅하면서 기록하는 생활의 유익함과 즐거움을 알리려고 했어요. 덕분에 저도 꾸준하게 기록할 수 있었고, 제가 느낀 것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알릴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어떻게 하면 잘 공유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 특히 아이패드로 기록한 것을 ‘어떻게 하면 이목을 끄는 사진으로 보여줄 것인지’와 ‘꾸준한 포스팅이 지겹지 않게 보이는 방법’이었어요. 사실 누구에게 물어봐도 이렇다 할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라서 매주 포스팅할 때마다 고민하고, 결정하고, 실험해보며 저만의 방법을 조금씩 찾아갔던 것 같아요.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피드에 가장 먼저 보이는 첫 번째 사진은 다양한 방법으로 편집해보고 기록하는 것과 관련된 일상 사진을 함께 올리는 것이었어요. 일상에서 독서, 운동, 식단 관리, 업무 일정 관리, 영어 공부 등을 기록하고 계획했고 실제로 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죠. 그리고 썸네일 역할을 하는 첫 번째 사진이 눈에 띄어야 아래 적어 놓은 글도 읽어 보는 것 같아 다양한 방식을 시도했어요.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항상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진을 찍기 위해 집착하지 않고 그저 다양한 배경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꾸준한 기록을 올리려면 비슷한 사진이 나올 수밖에 없으니 배경을 다르게 해보자는 생각이었죠. 늘 깔끔한 화이트톤 배경으로 촬영을 하는 것도 눈에 잘 들어오고 예쁘지만, 저랑은 스타일이 맞지 않더라고요. 실제로 다양한 장소에서 언제 어디서나 기록하고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늘 원하는 대로 촬영하기는 어려웠지만 방향성을 잡고 나니 나다움을 잃지 않고 수월한 포스팅을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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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으로 제작한 콘텐츠 중 가장 애정이 깊은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한 가지만 고르라면 정말 어렵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고 애정이 가는 건 ‘럽마바 플래너’ 포스팅이에요. 그중에서 두 번 정도 커스터마이징해서 ‘스킨케어 플래너’로 활용했어요. 럽마바를 쓰면서 기록의 중요성도 깨닫고 즐겁기도 했지만, 주변인들은 이미 제가 운동이나 식단관리를 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보는 사람이 지겹지 않게’ 하기 위해 더 신경 써서 관리해보고 싶은 부분은 무엇일지 고민하다가 스킨케어가 떠올랐어요. 스킨케어도 ‘Love my body’의 한 부분이니까 ‘이거다!’ 싶더라고요.

스킨케어 기록을 하며 느낀 건, 낼나의 서식이 제목을 바꾸거나 원하는 방식으로 꾸미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나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스킨케어 포스팅을 보고 지인들이 나도 이렇게 스킨케어 기록해봐야겠다며 연락을 줘서 뿌듯했답니다. 스카우트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했던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남아있는 포스팅이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dcdcbc19f7b69.jpg활동 중에 인상 깊었던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인가요?

포스팅을 본 지인들에게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말을 들었던 매 순간이 가장 인상 깊어요. 3개월간 꾸준히 계획과 기록을 공유해보니 말하지 않아도 챙겨보고 있다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댓글이나 DM으로 연락을 주기도 하지만 직접 만났을 때 “그 제품 정말 좋냐? 나도 잘 쓸 수 있을까?”, “나도 포스팅 보고 플래너 질렀다.” 얘기를 해줄 때 재미있었어요. 특히 만난 지 얼마 안 된 요가 선생님이 수업 후에 다가오셔서 “정말 열심히 사는 것 같아요, 저도 플래너 살 뻔 했어요 ㅎㅎ” 하실 때는 얼마나 웃기고 재미있던지 기억에 오래 남네요.

사실 제가 꾸준히 한다고 한들 팔로워도 많지 않은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볼까 고민했던 적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나도 해봐야겠다’는 동기부여로 작용한 것 같아 안도감도 들고 뿌듯했답니다.


스카우트 활동 전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이 있나요?

가장 큰 소득은 나답게 기록하고 계획할 수 있는 도구를 찾는 방법을 배웠다는 점을 꼽을 수 있어요. 다양한 도구를 직접 경험해보고 다른 대원들의 미션을 보면서 간접 경험까지 해볼 수 있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노트 하나를 쓰더라도 다양한 제품을 써 봐야 나에게 잘 맞는 노트의 형태가 무엇인지 알게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낼나의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보면서 ‘나다운 기록 방식’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한 가지 예를 들면, 예전에 정말 예쁜 독서기록장을 구매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막상 써보니 컬러가 확고해서 어울리는 펜 컬러를 고르는 것도 한정적이고, 내용보다는 서식과 어울리게 꾸미는 것에 집중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느껴졌어요. 결국 손이 잘 가지 않고 방치한 기억이 있어요. 반대로 낼나의 독서 기록장을 처음 마주했을 때는 밋밋하고 딱딱하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기록에 집중할 수 있고 내 방식대로 기록하고 꾸며도 이질감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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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캠프에 활동할 대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꿀팁이 있나요?

다른 대원들은 서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많이 참고해보면서 나답게 쓰는 것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면서 나만의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생각을 뻗어 나갈 수 있고, 나한테 맞지 않을 것 같은 제품도 ‘어라? 이렇게 활용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 거예요.

나다운 생활을 누리기 위해 기록과 계획을 하는데 기록하고 계획하는 스타일도 나만의 방식이 뭔지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그런데 나다움을 찾는 과정에는 분명 저처럼 시행착오가 따르기 마련일 거예요. 이때 다른 대원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의 상황과 비교해가면서 참고하면 시행착오도 줄이고 더욱 나다운 방식을 찾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나다움’을 찾아갔다고 해주셨는데요. 정상님이 생각하는 ‘나다움’은 무엇인가요?

이루고 싶은 모습을 좇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는 걱정, 인내, 고민, 때로는 좌절 등의 어려운 감정이 따라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가 나다운 길로 잘 가고 있는지 고민할 때는 지금의 감정보다는 방향성에 집중하려고 해요. 불편하거나 힘들더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한 과정이라면 나다워지는 과정이라고 믿어요.

‘Life begins at the end of your comfort zone’이라는 말을 정말 좋아하고 자주 떠올리는데요. 제가 편안하게 느끼는 그 지점을 벗어날 때 비로소 변화와 성장이 시작된다는 뜻이라 정말 공감하고 있어요.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제가 성장하고 변화하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에 큰 도움이 되었으니까요. 다음 2023 스프링캠프 스카우트 대원들도 활동을 통해 ‘나다움’을 충분히 느끼고 찾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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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때요? 낼나 스카우트 스프링 캠프 활동 지원하고 나답게 성장하고 싶지 않나요?

2월 19일(일) 까지 지원 신청을 받고 있으니 아직 스카우트 지원 신청안한 예비 대원이 있다면 얼른 신청하러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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