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 굿노트 속지 프로젝트 플래너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차루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요,
바로 단기간, 혹은 장기간 어떤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
내게 있다면 좋을 디지털 서식을 추천드리기 위해서인데요!
여러분은 혹시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혹시 코 앞에 닥쳐서
급한 마음에 이것 저것 열심히 준비한다고 준비했는데
막상 결과가 나오고 되돌아보니 허점도 많고
중구난방으로 마무리한 것 같아서 후회를 느껴본 적은 없으신가요?
전 정말 많았거든요ㅠㅠ
마침 또, 대학생 분들은 얼마 전에 종강을 하셨잖아요~👏
한창 여름 방학을 맞이해서 또 다른 갓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어떻게 알찬 방학 생활을 보낼 지 계획하셨나요?
9월 개강까지 거의 3개월 못 되게 남았을 거 같은데요~
푹 쉬고 여유를 만끽하는 것도 좋지만,
또 시간을 허투루 보내기 싫은 갓생 낼나러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D!
그런데 낼나샵 디지털 서식 제품 중, 바로 그럴 때에
"아, 이거다!"를 외치게 만든 제품이 있어요:)
바로 '프로젝트 트랙커'입니다:D!
프로젝트 트랙커 보러가기💚

👆서식도 정말 다양하게 1년, 15일, 4주, 3개월, 5개월 버전이 있는데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버전은
3개월, 12주 버전입니다!
쓰는 용도야 다양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3개월짜리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 때 이 트랙커를 유용하게 썼답니다ㅎㅎ
학교나 직장에서 프로젝트 준비용으로도 유용하겠지만...
휴학 기간이나 방학 시즌에도 정말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드려요👍!
실제로 실사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마침 또 제가 앞으로 함께 하게 될
낼나 스카우트 썸머 시즌의 3개월 간 활동을 계획해보았는데요!
저는 어떤 식으로 사용을 했는 지,
한 번 같이 보러 가실까요옹?


먼저, 프로젝트 이름을 정해줍니다.
내가 달성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게 이름을 붙여주세요:)
예를 들어, 방학동안 자격증을 준비하겠다!
아니면, 나는 3개월 동안 온라인 클래스 101에서
강의 하나를 골라서 열심히 완강하고
그 분야에 대해 결과물을 내는 것이 목표다! 라면
'ㅇㅇ 강의 완강하기' 를 적어주면 되겠죠:)
그리고 그 밑에 DESCRIPTION에는
프로젝트 이름에 대한 설명을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프로젝트 이름은 간결하게, 그리고 그 이름을 받쳐주는
부연 설명은 DESCRIPTION에!✍️

그리고 그 옆을 보시면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리더와 팀이 누구인 지, 기간은 어떻게 되는 지 적혀있는데요!
저는 따로 리더는 없어서 썸머 시즌 대원으로 활동하게 된
제 닉네임과, 활동명을 적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DURATION은 소요되는 총 기간(12주),
DUE는 마감 일자, START와 END는
각각 시작일과 종료일을 적어주면 되요~
DUE와 END가 왜 따로 적혀있는 지 생각을 해봤는데요!
마감 일자보다 더 여유 있게 마무리가 되는 프로젝트를 위해
구분 지어 놓은 게 아닌가~ 생각해봤어요ㅎㅎ

옆을 보니 매주 트랙을 기록할 수 있는 표가 있네요~
주마다 프로젝트가 잘 진행이 되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매주 달성해야 할 미션이 있기 때문에
주간 미션을 정리해주고 이미 달성한 1주차에는
낼나샵 스티커에서 체크 표시를 활용해주었어요:)

오른쪽에는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저는 앰버서더 활동에 참고하면 좋을 만한 사항들을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제일 왼쪽을 보시면
TOP GOAL, 즉 이 프로젝트를 위한
나의 최종 목표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데요👀
내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최종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 지,
그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부가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목표들은 어떤 것이 있는 지 각 항목에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고 나면, 이제 저희가 이 서식을 사용하는
제일 중요한 이유죠!
그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스텝을
밟아가야 하는 지 정리할 수 있는 표가 준비되어 있어요👏
일주일 간 목표는 세워봤어도
12주짜리 계획을 한꺼번에 세우라니,
처음엔 막막하지만 차근차근 뭐부터 해야할 지 잘 생각해보세요😌
저는 활동 가이드를 참고하여 주차별 미션을 정리해주었어요!

그 다음 단계는 해당 기간의 날짜를 하단의 표에 작성해주면 되요!
저는 스카우트 대원으로 활동하게 될 기간을 차근차근 적어주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구분하여 색상을 바꿔주었습니다:D!
이렇게 하면 나열되어 있는 숫자들을 주차별로
비교적 보기 쉽겠죠.

그리고 좀 더 달마다 구분하기 편하라고
상단 여백에 월간 숫자를 적어주고 형광펜으로 구분했습니다.

이제 상단에서 정리했던 3개월 동안 완성할
프로젝트를 위해 세워놓은 단계별 미션 항목들을
본격적으로 계획표에 옮겨줄 차례인데요👀
보통은 위에서 정리했던 항목들을

이렇게 복사해서

이렇게 왼쪽에 단계별로 나열하고 그 단계를
3개월 동안 어느 시점에 실행할 것인 지
계획해주면 제일 보기 좋더라구요!👍

👆작년 가을 활동을 하면서 주차별로 계획했던 트랙커에요:)
저는 이번 앰버서더 활동을 계획하면서
미션의 성격에 따라 나눠주었습니다.

그럼 이제 같은 성격의 미션은
같은 줄에 정리되는 거죠:)
이번엔 또 이런 방법으로 트랙커를 사용해보려고 해요!
디지털 서식을 사용함에 있어서 정답은 없으니까요~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여러분의 계획에
더 잘 맞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적용시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3개월 동안 진행될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정리해서 계획을 세워놓으니
벌써 기대가 되고 앞으로 잘 해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불타오르는데요🔥
저는 멀지 않은 시간 내로 또 다른 경험을
여러분께 공유 드리기 위해 알찬 소식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요새 날씨가 굉장히 습하고 덥죠ㅠㅠ
요즘 전국적으로 비도 많이 와서 걱정이에요~
낼나러 여러분도 늘 안전 조심하시고!
우리 갓생을 위해 늘 뽜이팅입니다💪!!
안뇽!👋
소개된 [프로젝트 트랙커] 제품이 더욱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아이패드 굿노트 속지 프로젝트 플래너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차루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요,
바로 단기간, 혹은 장기간 어떤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
내게 있다면 좋을 디지털 서식을 추천드리기 위해서인데요!
여러분은 혹시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혹시 코 앞에 닥쳐서
급한 마음에 이것 저것 열심히 준비한다고 준비했는데
막상 결과가 나오고 되돌아보니 허점도 많고
중구난방으로 마무리한 것 같아서 후회를 느껴본 적은 없으신가요?
전 정말 많았거든요ㅠㅠ
마침 또, 대학생 분들은 얼마 전에 종강을 하셨잖아요~👏
한창 여름 방학을 맞이해서 또 다른 갓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어떻게 알찬 방학 생활을 보낼 지 계획하셨나요?
9월 개강까지 거의 3개월 못 되게 남았을 거 같은데요~
푹 쉬고 여유를 만끽하는 것도 좋지만,
또 시간을 허투루 보내기 싫은 갓생 낼나러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D!
그런데 낼나샵 디지털 서식 제품 중, 바로 그럴 때에
"아, 이거다!"를 외치게 만든 제품이 있어요:)
바로 '프로젝트 트랙커'입니다:D!
프로젝트 트랙커 보러가기💚
👆서식도 정말 다양하게 1년, 15일, 4주, 3개월, 5개월 버전이 있는데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버전은
3개월, 12주 버전입니다!
쓰는 용도야 다양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3개월짜리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 때 이 트랙커를 유용하게 썼답니다ㅎㅎ
학교나 직장에서 프로젝트 준비용으로도 유용하겠지만...
휴학 기간이나 방학 시즌에도 정말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드려요👍!
실제로 실사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마침 또 제가 앞으로 함께 하게 될
낼나 스카우트 썸머 시즌의 3개월 간 활동을 계획해보았는데요!
저는 어떤 식으로 사용을 했는 지,
한 번 같이 보러 가실까요옹?
먼저, 프로젝트 이름을 정해줍니다.
내가 달성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게 이름을 붙여주세요:)
예를 들어, 방학동안 자격증을 준비하겠다!
아니면, 나는 3개월 동안 온라인 클래스 101에서
강의 하나를 골라서 열심히 완강하고
그 분야에 대해 결과물을 내는 것이 목표다! 라면
'ㅇㅇ 강의 완강하기' 를 적어주면 되겠죠:)
그리고 그 밑에 DESCRIPTION에는
프로젝트 이름에 대한 설명을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프로젝트 이름은 간결하게, 그리고 그 이름을 받쳐주는
부연 설명은 DESCRIPTION에!✍️
그리고 그 옆을 보시면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리더와 팀이 누구인 지, 기간은 어떻게 되는 지 적혀있는데요!
저는 따로 리더는 없어서 썸머 시즌 대원으로 활동하게 된
제 닉네임과, 활동명을 적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DURATION은 소요되는 총 기간(12주),
DUE는 마감 일자, START와 END는
각각 시작일과 종료일을 적어주면 되요~
DUE와 END가 왜 따로 적혀있는 지 생각을 해봤는데요!
마감 일자보다 더 여유 있게 마무리가 되는 프로젝트를 위해
구분 지어 놓은 게 아닌가~ 생각해봤어요ㅎㅎ
주마다 프로젝트가 잘 진행이 되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매주 달성해야 할 미션이 있기 때문에
주간 미션을 정리해주고 이미 달성한 1주차에는
낼나샵 스티커에서 체크 표시를 활용해주었어요:)
오른쪽에는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저는 앰버서더 활동에 참고하면 좋을 만한 사항들을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제일 왼쪽을 보시면
TOP GOAL, 즉 이 프로젝트를 위한
나의 최종 목표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데요👀
내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최종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 지,
그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부가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목표들은 어떤 것이 있는 지 각 항목에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고 나면, 이제 저희가 이 서식을 사용하는
제일 중요한 이유죠!
그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스텝을
밟아가야 하는 지 정리할 수 있는 표가 준비되어 있어요👏
일주일 간 목표는 세워봤어도
12주짜리 계획을 한꺼번에 세우라니,
처음엔 막막하지만 차근차근 뭐부터 해야할 지 잘 생각해보세요😌
저는 활동 가이드를 참고하여 주차별 미션을 정리해주었어요!
그 다음 단계는 해당 기간의 날짜를 하단의 표에 작성해주면 되요!
저는 스카우트 대원으로 활동하게 될 기간을 차근차근 적어주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구분하여 색상을 바꿔주었습니다:D!
이렇게 하면 나열되어 있는 숫자들을 주차별로
비교적 보기 쉽겠죠.
그리고 좀 더 달마다 구분하기 편하라고
상단 여백에 월간 숫자를 적어주고 형광펜으로 구분했습니다.
이제 상단에서 정리했던 3개월 동안 완성할
프로젝트를 위해 세워놓은 단계별 미션 항목들을
본격적으로 계획표에 옮겨줄 차례인데요👀
보통은 위에서 정리했던 항목들을
이렇게 복사해서
이렇게 왼쪽에 단계별로 나열하고 그 단계를
3개월 동안 어느 시점에 실행할 것인 지
계획해주면 제일 보기 좋더라구요!👍
👆작년 가을 활동을 하면서 주차별로 계획했던 트랙커에요:)
저는 이번 앰버서더 활동을 계획하면서
미션의 성격에 따라 나눠주었습니다.
그럼 이제 같은 성격의 미션은
같은 줄에 정리되는 거죠:)
이번엔 또 이런 방법으로 트랙커를 사용해보려고 해요!
디지털 서식을 사용함에 있어서 정답은 없으니까요~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여러분의 계획에
더 잘 맞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적용시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3개월 동안 진행될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정리해서 계획을 세워놓으니
벌써 기대가 되고 앞으로 잘 해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불타오르는데요🔥
저는 멀지 않은 시간 내로 또 다른 경험을
여러분께 공유 드리기 위해 알찬 소식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요새 날씨가 굉장히 습하고 덥죠ㅠㅠ
요즘 전국적으로 비도 많이 와서 걱정이에요~
낼나러 여러분도 늘 안전 조심하시고!
우리 갓생을 위해 늘 뽜이팅입니다💪!!
안뇽!👋
소개된 [프로젝트 트랙커] 제품이 더욱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