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다움을 찾고 성장하고 싶다면? 나다움 클럽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크리시입니다.
‘떠벌림 효과’를 아시나요?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남들에게 공개적으로 이야기 했을 때
성취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바로 📢 떠벌림 효과 📢 때문입니다.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거야!”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해봅시다.
말 하고 난 다음부터는, 라면을 먹거나 달콤한 디저트에 손이 가려다가도
🤔 내가 내뱉은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주변에 다이어트한다고 얘기했는데, 지키지 못하면 창피한데.’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이왕 말한거 이번엔 꼭 지켜보자.’하는 다짐까지 자연스럽게 생겨나죠.
그런데 주변 사람에게 말하지 않고, 속으로만 ‘오늘부터 다이어트 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어떨까요?
냉동실을 열었을 때 아이스크림🍦을 보자마자,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쉽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꼭 주변에 떠벌리라고 하나봅니다.
저는 꼭 직접 만나서 말로 하지 않아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는 편인데요,
매일 실내 자전거를 탄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증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쉬고 싶은 날이 있더라도 ‘매일 운동하는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 덕분에 악착같이 해냈던 것 같아요. 아무도 강요하거나 검사하는 게 아닌데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목표이다보니 더 잘 실천하게 됐던거죠.

이렇게 꽤나 괜찮은 📢 떠벌림 효과 📢 에 💡시너지를 더 해주는 모임💡이 있다면 어떨까요?
온라인 커뮤니티 <나다움 클럽>은 나만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사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예요.
참여하는 모두가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성취를 위한 매일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인증하는 곳입니다.
서로 조금씩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한 곳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곳이죠!
(근데 트래커에 쓴 초록색 손글씨 잘 쓰지 않았나요? 왠지 너무 맘에 들어요🤭ㅋㅋ)
<나다움 클럽>은 매달 새로운 시즌이 열리고, 시즌마다 큰 틀의 주제가 정해져 있는데요,
6월은 시즌3 📚<독서 클럽>으로 진행됐어요. ‘책 한 권으로 가까워지는 나다움’이 주제였는데,
이제 시즌3의 마무리를 하며 돌아보니 저를 포함해 참여했던 분들 모두
각자의 ‘나다움’에 맞는 책을 선택해서, 나다운 독서 생활을 해왔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저는 시즌3를 참여하며 김영민 교수님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라는 책을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4년째 참여하고 있는 독서모임이 있는데, 7월 토론거리로 선정된 책이었거든요.
독서 모임을 해서 좋은 점은,
'평소에 혼자서는 잘 찾아 읽지 않는 책도 도전해보게 된다'는 점인데요,
다 읽고 토론까지 하고 나면 늘 ‘정말 좋았다’라고 느끼긴 하지만,
평소에 익숙하지 않은 장르이다보니, 아무래도 꾸준히 읽는 것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보통은 독서모임 날짜가 다가오면 그 압박감 덕분에(?) 빠르게 완독하곤 했습니다. 😂
(맨 오른쪽 Nelna Reader's Note 손글씨도 괜찮쥬? 혼자 만족하는 중..🤭ㅋㅋ)
그런데, 이번에는 마침 나다움 클럽을 통해 매일 조금씩 읽는 인증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평소에는 쉽지 않던, ‘조금씩 짬내서 읽기’를 할 수 있었답니다!
다 읽은 후에는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도 ✏️ 손글씨로 적어보았습니다.
책의 표지 사진을 넣고, 또박또박 문장들을 새겨 넣다 보면 읽었던 내용들이 더 가슴 깊이 새겨지는 것 같더라고요. 🥰

원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를 6월 말까지 완독하려고 했는데
인증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좀 더 일찍❗️완독해낸 덕분에,
얼마전 2023 국제도서전에서 ✨겟✨해온 따끈따끈한 새 책 📚<마린걸스>를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찾아보니 무려 [생명과학]이라는 장르에 속하는 책이더라고요. 👀
제주도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를 연구하는 두 분이
연구를 진행하며 알게된 흥미로운 사실들과 연구 과정에서 얻게된 통찰들을 엮은 책인데요,
어렵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나다움 클럽>에서 인증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시즌3를 기준으로 독서를 인증할 때는,
읽은 책의 표지나 페이지를 사진 찍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면 됩니다.
이 때, 나다움클럽 시즌3의 ‘스토리 필터’를 활용해서 찍어준 뒤,
나다움클럽 계정 @nada.ummm 를 태깅해서 업로드하면 됩니다.
업로드가 완료되면 해당 스토리를 캡처해서, [나다움 클럽 라운지]인 슬랙에 입장해
사진과 함께 한 번 더 인증하면 끝!
그냥 사진만 인증해도 되지만, 많은 분들이 그 날 읽었던 좋은 구절이나
독서하며 갖게된 생각 등을 함께 공유해주시더라고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면 누구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잖아요?!
[나다움 클럽 라운지]에서 할 수 있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어떤 책을 읽는지도 구경하고 함께 동기 부여 뿜뿜하는 그 느낌, 최고 👍

인증을 올리면, 스레드로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도 계시고,
이모지 등으로 반응을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쓴 내용과 찰떡인 이모지를 붙여주는 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
마지막으로 나다움 클럽의 또다른 장점들도 이야기하고 싶어요.
1️⃣ 자유라운지!
나다움 클럽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슬랙을 통해서 [나다움 클럽 라운지]에 입장해야 하는데요,
이 곳에서 나의 루틴을 인증하기도 하지만, #자유라운지 에서 옹기종기 수다도 떨 수 있답니다. 😉
주로 해당 시즌에 맞는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하게 되는데요,
시즌3에는 독서할 때 선호하는 시간과 공간, 독서할 때 사용하기 좋은 꿀템 추천, 책 추천 등의 이야기를 나눴고,
그 외에도 저는 최근에 다녀온 국제 도서전을 자랑하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공간을 소개하기도 했어요!

자유롭게 수다를 떨다보면 온라인 속의 낼나러들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왠지 친해지는 느낌!! 이게 바로 느슨하지만 따뜻한 연대 아닐까요?
2️⃣ 시즌별 콘텐츠!
나다움 클럽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는데요, 꿀잼 🍯입니다.
이번 시즌3에서 가장 재밌었던 것은, [독서 취향 테스트]였어요.

마치 MBTI처럼 총 4개의 카테고리에서 A와 B 중 하나씩을 골라 나만의 4글자 조합을 만드는 것인데요,
저는 BAAB가 나왔어요! ☺️ 각자의 독서 취향과 그 이유를 들어보는 것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 외에도, 독서에 대해 생각해보기 좋은 영상 추천이나 명언, 집중력을 높여주는 타이머 등도 올라왔는데,
하나같이 [꾸준한 독서]를 하도록 응원해주는 콘텐츠랍니다.
이것 또한, 느슨하지만 서로를 단단하게 응원하는 정말 따뜻한 연대인 것 같아요.
7월부터는 시즌4가 시작됩니다.
시즌4는 🥁바로바로🥁 건강클럽입니다!!
건강의 4요소는 양질의 수면 🛌, 꾸준한 운동 🏋🏻♀️, 풍부한 영양 🥗, 그리고 마음 관리 🙏🏻라고 해요.
그 중에서도 시즌4에서는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함께 인증하게 됩니다.
식단이나 운동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인증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어떤 것을 인증할지 생각해보고,
🙋🏻♀️ 당장 라운지에 입장해 보아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미 7월이 시작되었더라도 괜찮아요. 중간에라도 나다움클럽에 참여할 수 있어요! 돈워리 🤗)
‘나답게 성장하는 낼나러의 자발적 성장모임’을 추구하는 <나다움 클럽>.
성장을 꿈꾸는 낼나러들과의 느슨하고도 따뜻한 연대,
우리, 시즌4에서 함께해요 🙌
소개된 [나다움 클럽] 이 더욱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나다움을 찾고 성장하고 싶다면? 나다움 클럽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크리시입니다.
‘떠벌림 효과’를 아시나요?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남들에게 공개적으로 이야기 했을 때
성취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바로 📢 떠벌림 효과 📢 때문입니다.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거야!”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해봅시다.
말 하고 난 다음부터는, 라면을 먹거나 달콤한 디저트에 손이 가려다가도
🤔 내가 내뱉은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주변에 다이어트한다고 얘기했는데, 지키지 못하면 창피한데.’라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이왕 말한거 이번엔 꼭 지켜보자.’하는 다짐까지 자연스럽게 생겨나죠.
그런데 주변 사람에게 말하지 않고, 속으로만 ‘오늘부터 다이어트 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어떨까요?
냉동실을 열었을 때 아이스크림🍦을 보자마자,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쉽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꼭 주변에 떠벌리라고 하나봅니다.
저는 꼭 직접 만나서 말로 하지 않아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는 편인데요,
매일 실내 자전거를 탄 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증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쉬고 싶은 날이 있더라도 ‘매일 운동하는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 덕분에 악착같이 해냈던 것 같아요. 아무도 강요하거나 검사하는 게 아닌데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목표이다보니 더 잘 실천하게 됐던거죠.
이렇게 꽤나 괜찮은 📢 떠벌림 효과 📢 에 💡시너지를 더 해주는 모임💡이 있다면 어떨까요?
온라인 커뮤니티 <나다움 클럽>은 나만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사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예요.
참여하는 모두가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성취를 위한 매일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인증하는 곳입니다.
서로 조금씩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한 곳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곳이죠!
<나다움 클럽>은 매달 새로운 시즌이 열리고, 시즌마다 큰 틀의 주제가 정해져 있는데요,
6월은 시즌3 📚<독서 클럽>으로 진행됐어요. ‘책 한 권으로 가까워지는 나다움’이 주제였는데,
이제 시즌3의 마무리를 하며 돌아보니 저를 포함해 참여했던 분들 모두
각자의 ‘나다움’에 맞는 책을 선택해서, 나다운 독서 생활을 해왔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저는 시즌3를 참여하며 김영민 교수님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라는 책을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4년째 참여하고 있는 독서모임이 있는데, 7월 토론거리로 선정된 책이었거든요.
독서 모임을 해서 좋은 점은,
'평소에 혼자서는 잘 찾아 읽지 않는 책도 도전해보게 된다'는 점인데요,
다 읽고 토론까지 하고 나면 늘 ‘정말 좋았다’라고 느끼긴 하지만,
평소에 익숙하지 않은 장르이다보니, 아무래도 꾸준히 읽는 것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보통은 독서모임 날짜가 다가오면 그 압박감 덕분에(?) 빠르게 완독하곤 했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는 마침 나다움 클럽을 통해 매일 조금씩 읽는 인증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평소에는 쉽지 않던, ‘조금씩 짬내서 읽기’를 할 수 있었답니다!
다 읽은 후에는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도 ✏️ 손글씨로 적어보았습니다.
책의 표지 사진을 넣고, 또박또박 문장들을 새겨 넣다 보면 읽었던 내용들이 더 가슴 깊이 새겨지는 것 같더라고요. 🥰
원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를 6월 말까지 완독하려고 했는데
인증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좀 더 일찍❗️완독해낸 덕분에,
얼마전 2023 국제도서전에서 ✨겟✨해온 따끈따끈한 새 책 📚<마린걸스>를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찾아보니 무려 [생명과학]이라는 장르에 속하는 책이더라고요. 👀
제주도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를 연구하는 두 분이
연구를 진행하며 알게된 흥미로운 사실들과 연구 과정에서 얻게된 통찰들을 엮은 책인데요,
어렵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나다움 클럽>에서 인증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시즌3를 기준으로 독서를 인증할 때는,
읽은 책의 표지나 페이지를 사진 찍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면 됩니다.
이 때, 나다움클럽 시즌3의 ‘스토리 필터’를 활용해서 찍어준 뒤,
나다움클럽 계정 @nada.ummm 를 태깅해서 업로드하면 됩니다.
업로드가 완료되면 해당 스토리를 캡처해서, [나다움 클럽 라운지]인 슬랙에 입장해
사진과 함께 한 번 더 인증하면 끝!
그냥 사진만 인증해도 되지만, 많은 분들이 그 날 읽었던 좋은 구절이나
독서하며 갖게된 생각 등을 함께 공유해주시더라고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면 누구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잖아요?!
[나다움 클럽 라운지]에서 할 수 있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어떤 책을 읽는지도 구경하고 함께 동기 부여 뿜뿜하는 그 느낌, 최고 👍
인증을 올리면, 스레드로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도 계시고,
이모지 등으로 반응을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쓴 내용과 찰떡인 이모지를 붙여주는 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
마지막으로 나다움 클럽의 또다른 장점들도 이야기하고 싶어요.
1️⃣ 자유라운지!
나다움 클럽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슬랙을 통해서 [나다움 클럽 라운지]에 입장해야 하는데요,
이 곳에서 나의 루틴을 인증하기도 하지만, #자유라운지 에서 옹기종기 수다도 떨 수 있답니다. 😉
주로 해당 시즌에 맞는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 하게 되는데요,
시즌3에는 독서할 때 선호하는 시간과 공간, 독서할 때 사용하기 좋은 꿀템 추천, 책 추천 등의 이야기를 나눴고,
그 외에도 저는 최근에 다녀온 국제 도서전을 자랑하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공간을 소개하기도 했어요!
자유롭게 수다를 떨다보면 온라인 속의 낼나러들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왠지 친해지는 느낌!! 이게 바로 느슨하지만 따뜻한 연대 아닐까요?
2️⃣ 시즌별 콘텐츠!
나다움 클럽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는데요, 꿀잼 🍯입니다.
이번 시즌3에서 가장 재밌었던 것은, [독서 취향 테스트]였어요.
마치 MBTI처럼 총 4개의 카테고리에서 A와 B 중 하나씩을 골라 나만의 4글자 조합을 만드는 것인데요,
저는 BAAB가 나왔어요! ☺️ 각자의 독서 취향과 그 이유를 들어보는 것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 외에도, 독서에 대해 생각해보기 좋은 영상 추천이나 명언, 집중력을 높여주는 타이머 등도 올라왔는데,
하나같이 [꾸준한 독서]를 하도록 응원해주는 콘텐츠랍니다.
이것 또한, 느슨하지만 서로를 단단하게 응원하는 정말 따뜻한 연대인 것 같아요.
7월부터는 시즌4가 시작됩니다.
시즌4는 🥁바로바로🥁 건강클럽입니다!!
건강의 4요소는 양질의 수면 🛌, 꾸준한 운동 🏋🏻♀️, 풍부한 영양 🥗, 그리고 마음 관리 🙏🏻라고 해요.
그 중에서도 시즌4에서는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함께 인증하게 됩니다.
식단이나 운동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인증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어떤 것을 인증할지 생각해보고,
🙋🏻♀️ 당장 라운지에 입장해 보아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미 7월이 시작되었더라도 괜찮아요. 중간에라도 나다움클럽에 참여할 수 있어요! 돈워리 🤗)
‘나답게 성장하는 낼나러의 자발적 성장모임’을 추구하는 <나다움 클럽>.
성장을 꿈꾸는 낼나러들과의 느슨하고도 따뜻한 연대,
우리, 시즌4에서 함께해요 🙌
소개된 [나다움 클럽] 이 더욱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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