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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NA FRIENDS]성장에 진심이라면?! 나다움클럽 시즌 3 ‘책 한 권으로 가까워지는 나다움’ 참여 후기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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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성장에 관심 있다면? 나다움 클럽 커뮤니티


✨ 누군가와 함께하는 챌린지에 참여해본 적 있나요? ✨


저는 챌린지도 처음엔 너무 부담스럽다고 생각해서 안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보고 자극 받아서 나도 한다거나,

보상을 걸고 달려가는 건 저에게 애초에 적용되지 않는 효과였거든요.


저는 약한 강도의 경쟁을 유도하는 것보다

공통의 목표를 위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더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런 챌린지도 이미 많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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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에 ‘낼나 챌린지’의 이름으로 진행 되었을 때

'스터디 플래너 인증하기'로 참여한 경험이 있는데요,


낼나에서 제공한 스터디 플래너 인증 양식을 활용해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는 챌린지였습니다.

낼나에서 주는 소소한 일일 미션과 스터디 플래너 인증하기를 같이 하니,

반복되는 인증 과정이 덜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요.


또, 챌린지에 참여하는 분들과 낼나가 자신만의 팁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다보니

그 모습에 저는 힘을 더 얻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이후에 챌린지가 계속 이어지지 않아 아쉬울 정도였어요 🥹


작년, 나다움클럽의 개시 소식을 듣고

이름도 엄청 마음에 들었고, 활동도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반복적인 인증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름답게 나다움을 찾고, 소속감도 주는 활동이 될 것 같았거든요.


게다가 인증을 낼나의 스타일이 가득 담긴 인스타그램 스토리 필터로 하니,

편리함과 독특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나다움클럽 시즌3에 참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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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즌3인

‘책 한 권으로 가까워지는 나다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쩜 타이밍도 좋은지, 이번 여름방학 때

책을 조금씩 많이 읽는 습관을 들여보자는 결심을 했거든요.


한 번에 몰입해서 다 읽어버리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읽으면 자칫 독서 공백기가 길어질 수 있어

꾸준함 만들기에는 조금씩 많이 읽는 방법을

먼저 시도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나다움 클럽에 가입하는 데에는 제한이 크게 없습니다.

시작일은 있어도 참가 신청 기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시작할 수 있는 날부터 참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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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챌린지 기간 동안 총 3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한 권만 완독해도 충분한 챌린지 였지만, 책이 훅훅 읽히는 것 같아

시간이 허락하는 한 끊김 없이 읽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주로 점심을 먹은 후에 커피를 마시며 읽거나,

저녁에 씻고 자기 전에 선풍기 바람에 머리를 말리며 읽었습니다.




✨ 낼나 가로노트에 필기하며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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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나 가로 노트를 활용해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기록하며 읽기도 했습니다.

기본 줄 양식과 옥스포드 양식을 주로 활용 했는데요,


특별한 형식 없이 책에 있는 문장을 인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때는 줄 양식을 활용하고,

챕터나 주제별로 책에 있는 문장을 인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때는 옥스포드 양식을 활용했습니다.


하지만 기록하며 읽는 것에 너무 치우쳐서 필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면

독서의 흐름이 끊길 것 같아 최대한 머리에 담고,

추후에 노션에도 옮겨적을 정도로 중요하거나 와닿는 내용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들 때

필기를 하는 것으로 저만의 규칙을 세웠습니다.




 ✨ 나다움클럽을 특히 좋아하는 이유 1 - 소통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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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낼나에서 진행하는 챌린지를 더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가

소소한 일일 미션과 챌린지 참여자 간의 소통 때문이라고 했죠!


나다움 클럽에는 참여자와 낼나 연구원들이

모두 소통할 수 있는 슬랙 라운지가 있습니다.

각종 공지와 챌린지 인증은 물론,

나다움 클럽만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참여자 소통을 위한 채널들이 개설되어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모두가 친구인 느낌으로 대화하고,

서로의 닉네임을 불러주는 것이 규칙입니다.

(당연히 친구인 느낌이라고 해서 막말하는 건 아니겠죠! 서로를 존중하는 것은 필수!)


챌린지 인증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글을 올리면

참여자들이 이모티콘이나 스레드로 반응을 남겨주기도 합니다.


참여자들의 인증글을 보며 다른 사람들이 읽는 책은 무엇이 있는지, 왜 읽는지,

그 책을 나도 읽어보고 싶은지 생각해볼 수 있는, 간접 추천의 장이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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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책에 꽂을 책갈피를 고르는 맛에

새로운 책을 펼치기도 했던 것 같아요.


뉴욕 여행 중 MOMA에서 사 온 모네의 그림 책갈피와 뉴욕공립도서관에서 사 온 푸 책갈피,

그리고 낼나 합정 전시에서 가지고 온 낼나 명언(?) 카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유했더니

바다님이 스레드로 댓글을 남겨주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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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통 채널을 통해 나다움 클럽 운영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독서 챌린지가 정말 좋아서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게 되더라도

독서 챌린지를 계속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아 독서 인증 채널을 따로 개설하기로 했답니다!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언제나 환영!




✨ 나다움클럽을 특히 좋아하는 이유 2 - 나다움클럽만의 콘텐츠 ✨



제가 좋아하는 나다움클럽만의 콘텐츠라 함은

챌린지 주제에 맞는 다양한 팁과 생각할 거리를 의미하는데요,

이번 시즌 주제인 독서에 맞추어 다양한 게시물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꿀팁들, 관련 소품들, 재미있는 테스트 등이 있었습니다.


모든 게시물이 인상 깊고 흥미로웠지만, 저는 그 중에

독서에 집중하기 위한 30분 타이머 콘텐츠와 독서 취향 테스트를 가장 인상깊게 봤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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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타이머는 낼나 공식 유튜브에 영상이 업로드 되어있는데요,

나다움클럽의 색이 드러나는 디자인의 타이머 시간이 흘러가는 걸 보며

독서가 진행되고 있음을 바로바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독서 취향 테스트는 나를 어떤 유형으로 규정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기보다

이런 기준으로 취향을 나눠볼 수도 있구나, 나는 어떻지? 하며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서

더욱 의미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 한 달 간의 클럽 활동을 마치며 ✨


나다움클럽 시즌3 ‘책 한 권으로 가까워지는 나다움’에 참여하며

책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을 왜, 또 어떻게 읽는지

견식을 넓혀가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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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인 시즌4의 주제는
‘건강한 식사와 꾸준한 운동으로 멋진 내일 만들기’ 라고 합니다!


운동과 식단 인증 위주로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둘 중 하나만 인증만 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이번에 PT를 받으며 헬스를 제대로 배워볼까 고민중인데,

이번 챌린지와 함께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함께 나다움을 쌓아보지 않을래요?


소개된 [나다움 클럽] 이 더욱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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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은 낼나샵(@nelna.shop) 에서 일부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