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은 ‘몰입’해 본 경험이 있나요?
어떤 때에 몰입하게 되나요?
몰입하게 되면 그 기분은 어떤가요?
저는 몰입해버리면 시간 지나는 줄 모르고 공부하는 것 같아요.
공부도 그렇지만 독서는 더 그렇고요. 여러가지 상상을 하면서 읽는데도 술술 읽히더라고요.
주변의 소음이 흐리게 들리면서 제가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요.
몰입을 끝내고 현실로 돌아와서 제 성과를 확인하는 순간에 느껴지는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몰입 하려면 할 수는 있지만, 요즘 그 빈도와 강도가 줄어든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때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뽀모도로 타이머를 낼나 스타일로 디자인 한 타이머인데요,
시간 성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포커스 온 타이머를 활용해서 저를 몰입 모드 ON! 시켜버리니 블랙홀에 빠져버리듯 집중하게 되네요.

공부 뿐만 아니라 책을 읽을 때도 몰입한다고 앞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책은 자유롭게 읽는 것이다 보니 제대로 몰입하지 않을 수 있는 일 중 하나입니다.
휴대폰을 옆에 두고 읽다 보면 알림에 정신이 팔리기도 하고, 누워서 읽다 보면 잠들기도 하죠. 😅
이번에 ‘나다움을 파는’ 낼나와 ‘성장을 파는’ 오키로북스가 콜라보하여 ‘몰입의 방’을 운영했습니다.
오키로북스에도 가 보고 싶었고, 몰입의 방도 재미있는 컨셉인 것 같아 해보고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초대받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낼나 에피소드의 ‘몰입의 방’, 함께 가보실까요?


서점 안으로 들어가니 곳곳에 낼나와 포커스 온 타이머, 그리고 몰입의 방을 알리는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한 곳에는 낼나 연구원들이 추천하는 책들을 전시해놓았더라고요!

오키로북스는 ‘Photos Allowed’, 사진 촬영이 가능한 서점입니다.
단, 책 내지 촬영이 불가하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해서 촬영해주세요!
오키로북스는 시속 5KM로 느리게,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코끼리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나만의 속도를 유지하는 오키로북스와 나만의 길을 찾는 낼나의 만남이라니,
신선하고 정말 좋은 조합인 것 같지 않나요?!
오키로북스를 방문하게 되면 오키로의 설명과 목표가 써져 있는 종이를 꼭 한 번씩 읽어보는 걸 추천드려요.


낼나 전시 매대입니다.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를 소개하고 포커스 온 타이머 모양을 한 책갈피를 배포하고 있더라고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는 지금 낼나 타이머 블랙을 집에서 쓰고 있는데, 오늘은 클래식을 써보려고 마음을 먹고 왔답니다.

사진이 잘리긴 했지만…오키로북스에서 낼나러가 된다면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를 1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낼나 전시 매대가 있지만 한 곳에만 낼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몰입의 방’ 컨셉 매대에서도 다양한 책을 소개하며 낼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꼭 읽고 싶어서 들여놓은 책’이라고 써져 있는데, 여러분의 시선을 끄는 책은 무엇인가요?
저는 [커넥팅] 이에요. 낼나 추천 책 중 [일의 격]이 있었는데,
띠지에 [일의 격] 이후 펼쳐지는 ‘일의 길’ 이라고 되어 있어서 눈길이 가네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낼나 연구원들이 추천한 책을 실제로 어떻게 읽었는지 보여주는 부분과,
몰입의 상황에서 드는 의문을 카드로 만들어 걸어두었습니다.

저는 책을 너무 깨끗하게 읽으려고 해서 문제인 것 같은데,
이렇게 밑줄을 긋고 필기를 하면서 읽어보는 게 꿈이에요 ㅎㅎ.

저는 카드를 두 장을 골랐는데, 그 중 가장 먼저 고른 건 바로
‘낯선 곳에서 일이 잘 되는 이유가 뭘까요?’ 에요.
집에서도 몰입을 곧잘 하는 편이긴 하지만 카페나 도서관처럼
약간의 소음이 있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서 더 집중을 잘하는 편이거든요.
그대신 커피값이 좀 많이 나간다는…그래서 평소에는 드립을 내려 먹어요 ㅎㅎ.
여러분은 몰입의 장소가 어떤 곳인가요?

그 옆은 책장이 놓여있습니다.
책장 안에는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 세 버전과 책이 추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전 역시 제가 갖고 있는 다크 버전이…👀

저는 금요일 5시 시간을 예약했습니다.
5시가 다가오자, 오키로북스 사장님께서 낼나에서 미리 준비해둔 워크시트를 나눠주셨습니다.
기다리면서 읽으려고 하다가 몰입의 방에 들어가면 읽으면서 서서히 몰입하려고 참아봤답니다(?).


드디어 들어갈 시간이 되었어요!
낼나 에피소드 ‘몰입의 방’ 포스터를 구경하며 올라갔어요.
<몰입만을 위한 팝업스토어> 문구가 멋있지 않나요 🥰


타임별로 자리가 배치되어 있어 자리 배치도와 자리에 붙어 있는 마스킹테이프를 참고해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전에 휴대폰을 서랍에 넣어 열쇠로 잠그고, 마음에 드는 포커스 온 타이머를 고른 후,
연필까지 들고 가야 했습니다.
저는 아까 다짐했 듯 클래식 버전을 바로 골랐어요.
낼나 디자이너인 노엘님이 저에게 편지도 써주셨네요!
저는 도서관에서 빌린 [경험 디자인]을 가져갔습니다.
각자 자리에 앉아 잠시 숨을 가다듬을(?) 시간을 가진 후 타이머를 50분으로 맞춰놓고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조용히 몰입하는 곳이라 소리 알람을 끄고 빛 알람 기능을 켰지요.
포커스 온 타이머에는 무음 알람 기능도 있답니다!

사실 그 주가 굉장히 피곤했던지라, 바람이 솔솔 불어 시원한데 조용한 곳에서 독서하자니
집중이 되긴 하는데 졸리긴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내가 책을 읽는지 책이 나를 읽는지…
그럴 때마다 주신 워크시트에 있는 질문을 하나씩 고민해하며 써내려갔습니다.

피곤한 것과 별개로 시간은 금방 지나갔습니다!
워크시트를 하면서 나의 독서 습관에 변화를 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독서모임이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낼나와 오키로북스의 콜라보로 열린 ‘몰입의 방’, 읽어야 하는 책도 읽고
몰입하는 연습도 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주기적으로 열리면 좋을 것 같은 낼나 에피소드 행사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몰입이 필요하면 타이머를 더 잘 활용해보기로 하고!
오늘의 글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낼나와 함께 나다운 몰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은 ‘몰입’해 본 경험이 있나요?
어떤 때에 몰입하게 되나요?
몰입하게 되면 그 기분은 어떤가요?
저는 몰입해버리면 시간 지나는 줄 모르고 공부하는 것 같아요.
공부도 그렇지만 독서는 더 그렇고요. 여러가지 상상을 하면서 읽는데도 술술 읽히더라고요.
주변의 소음이 흐리게 들리면서 제가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요.
몰입을 끝내고 현실로 돌아와서 제 성과를 확인하는 순간에 느껴지는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몰입 하려면 할 수는 있지만, 요즘 그 빈도와 강도가 줄어든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때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뽀모도로 타이머를 낼나 스타일로 디자인 한 타이머인데요,
시간 성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포커스 온 타이머를 활용해서 저를 몰입 모드 ON! 시켜버리니 블랙홀에 빠져버리듯 집중하게 되네요.
공부 뿐만 아니라 책을 읽을 때도 몰입한다고 앞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책은 자유롭게 읽는 것이다 보니 제대로 몰입하지 않을 수 있는 일 중 하나입니다.
휴대폰을 옆에 두고 읽다 보면 알림에 정신이 팔리기도 하고, 누워서 읽다 보면 잠들기도 하죠. 😅
이번에 ‘나다움을 파는’ 낼나와 ‘성장을 파는’ 오키로북스가 콜라보하여 ‘몰입의 방’을 운영했습니다.
오키로북스에도 가 보고 싶었고, 몰입의 방도 재미있는 컨셉인 것 같아 해보고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초대받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낼나 에피소드의 ‘몰입의 방’, 함께 가보실까요?
서점 안으로 들어가니 곳곳에 낼나와 포커스 온 타이머, 그리고 몰입의 방을 알리는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한 곳에는 낼나 연구원들이 추천하는 책들을 전시해놓았더라고요!
오키로북스는 ‘Photos Allowed’, 사진 촬영이 가능한 서점입니다.
단, 책 내지 촬영이 불가하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해서 촬영해주세요!
오키로북스는 시속 5KM로 느리게,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코끼리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나만의 속도를 유지하는 오키로북스와 나만의 길을 찾는 낼나의 만남이라니,
신선하고 정말 좋은 조합인 것 같지 않나요?!
오키로북스를 방문하게 되면 오키로의 설명과 목표가 써져 있는 종이를 꼭 한 번씩 읽어보는 걸 추천드려요.
낼나 전시 매대입니다.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를 소개하고 포커스 온 타이머 모양을 한 책갈피를 배포하고 있더라고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는 지금 낼나 타이머 블랙을 집에서 쓰고 있는데, 오늘은 클래식을 써보려고 마음을 먹고 왔답니다.
사진이 잘리긴 했지만…오키로북스에서 낼나러가 된다면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를 1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낼나 전시 매대가 있지만 한 곳에만 낼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몰입의 방’ 컨셉 매대에서도 다양한 책을 소개하며 낼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꼭 읽고 싶어서 들여놓은 책’이라고 써져 있는데, 여러분의 시선을 끄는 책은 무엇인가요?
저는 [커넥팅] 이에요. 낼나 추천 책 중 [일의 격]이 있었는데,
띠지에 [일의 격] 이후 펼쳐지는 ‘일의 길’ 이라고 되어 있어서 눈길이 가네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낼나 연구원들이 추천한 책을 실제로 어떻게 읽었는지 보여주는 부분과,
몰입의 상황에서 드는 의문을 카드로 만들어 걸어두었습니다.
저는 책을 너무 깨끗하게 읽으려고 해서 문제인 것 같은데,
이렇게 밑줄을 긋고 필기를 하면서 읽어보는 게 꿈이에요 ㅎㅎ.
저는 카드를 두 장을 골랐는데, 그 중 가장 먼저 고른 건 바로
‘낯선 곳에서 일이 잘 되는 이유가 뭘까요?’ 에요.
집에서도 몰입을 곧잘 하는 편이긴 하지만 카페나 도서관처럼
약간의 소음이 있고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서 더 집중을 잘하는 편이거든요.
그대신 커피값이 좀 많이 나간다는…그래서 평소에는 드립을 내려 먹어요 ㅎㅎ.
여러분은 몰입의 장소가 어떤 곳인가요?
그 옆은 책장이 놓여있습니다.
책장 안에는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 세 버전과 책이 추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전 역시 제가 갖고 있는 다크 버전이…👀
저는 금요일 5시 시간을 예약했습니다.
5시가 다가오자, 오키로북스 사장님께서 낼나에서 미리 준비해둔 워크시트를 나눠주셨습니다.
기다리면서 읽으려고 하다가 몰입의 방에 들어가면 읽으면서 서서히 몰입하려고 참아봤답니다(?).
드디어 들어갈 시간이 되었어요!
낼나 에피소드 ‘몰입의 방’ 포스터를 구경하며 올라갔어요.
<몰입만을 위한 팝업스토어> 문구가 멋있지 않나요 🥰
타임별로 자리가 배치되어 있어 자리 배치도와 자리에 붙어 있는 마스킹테이프를 참고해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전에 휴대폰을 서랍에 넣어 열쇠로 잠그고, 마음에 드는 포커스 온 타이머를 고른 후,
연필까지 들고 가야 했습니다.
저는 아까 다짐했 듯 클래식 버전을 바로 골랐어요.
낼나 디자이너인 노엘님이 저에게 편지도 써주셨네요!
저는 도서관에서 빌린 [경험 디자인]을 가져갔습니다.
각자 자리에 앉아 잠시 숨을 가다듬을(?) 시간을 가진 후 타이머를 50분으로 맞춰놓고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조용히 몰입하는 곳이라 소리 알람을 끄고 빛 알람 기능을 켰지요.
포커스 온 타이머에는 무음 알람 기능도 있답니다!
사실 그 주가 굉장히 피곤했던지라, 바람이 솔솔 불어 시원한데 조용한 곳에서 독서하자니
집중이 되긴 하는데 졸리긴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내가 책을 읽는지 책이 나를 읽는지…
그럴 때마다 주신 워크시트에 있는 질문을 하나씩 고민해하며 써내려갔습니다.
피곤한 것과 별개로 시간은 금방 지나갔습니다!
워크시트를 하면서 나의 독서 습관에 변화를 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독서모임이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낼나와 오키로북스의 콜라보로 열린 ‘몰입의 방’, 읽어야 하는 책도 읽고
몰입하는 연습도 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주기적으로 열리면 좋을 것 같은 낼나 에피소드 행사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몰입이 필요하면 타이머를 더 잘 활용해보기로 하고!
오늘의 글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낼나와 함께 나다운 몰입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