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LNA FRIENDS]낼나와 함께하는 일상생활 : 아이패드로 기록, 공부, 독서와 그림까지 한 번에 해결!

2023-08-31

굿노트 속지, 아이패드 활용방법 추천


안녕하세요~! 낼나 스카우트 대원 아현입니다

벌써 8월이 다가고 9월이 다가오다니

시간이 정말 빨라요...😢


8월 1일에 빛나는 취직에 성공하고 약 한 달 동안 "세상 잉여롭게 살겠어!!"를 다짐했으나 완벽히 물거품이 된 사연...궁금하지 않으세요? 

번외편, '취준생과 직장인 사이의 사람은 뭐하고 살까?' 를 간접체험할 수 있는 저의 8월 한달 기록! 

함께 보시죠~! 

 (with 아이패드) 


낼나에서 보내주신 7월 + 8월의 미션제품들! 

저는 개인적으로 낼종필과 낼매필을 너무너무 애정하고 있는 사람이라... 필름을 바꿀 때마다 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아요 💙


많은 분들이 낼나의 필름제품의 우수함은 알고 계시지만, 펜슬 악세사리의 우수함을 놓치시는거(?) 같아서 미니 홍보를 해봅니다 ㅎㅎ 

아이패드로 필기를 많이하는 사람이라면, 애플 펜슬의 그립감이 엄청 우수하지 않다는 걸 아실꺼에요 ㅠㅠ 

약간의 미끌거림 혹은 '너무 얇다' 라고 느낀 적이 종종 있는데 

그 때 낼나의 실리콘 케이스를 끼워주면 너무 좋더라구요! (그립감이 좋아져요!) 


(낼나의 펜촉은 제 방에 있는 낼나존에 안착되었습니다 히히! )



그렇게 낼나 필름 + 낼나 펜촉 + 낼나 실리콘 케이스 + 낼나 서식으로 무장한 찐 낼나러는 너무 더워서 카페로 향합니다🥤


오늘의 저의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 반려견 굿노트 스티커 만들기' 계획을 실행할 예정! 

낼나에서 매 달 제작해주시는 패스포트가 실용성과 계획을 담당한다면,

저의 멍멍이 스티커는 게으름(?)을 담당합니다 ㅋㅋ 

해당 화면은 낼나 종이필름을 부착하고 촬영한 화면인데, 화면 저하가 타 종이질감필름에 비해 정말 덜하답니다! 

그리고 그림 그리거나 글씨 쓸 때 사각거리는 소리와 느낌이 너무 좋아서 ASMR 재질이에요...❤️


(제 친구가 현재 자격증 준비 중이라 열심히 아이패드를 홍보했고, 곧 '낼종필 세트= 단짝세트' 를 살 예정이라죠! 히히 영업성공이다!) 


[아이패드 기록광이 추천하는 나만의 스티커 만들기 tip]

다이어리 꾸미기 혹은 노트 서식을 사용할 때, 간단한 그림을 추가하고 싶으실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 때는 아이패드 유저의 필수 앱, 굿노트와 프로크리에이터만 있다면 만사 OK


1. 프로크리에이터 실행 > 원하는 그림 혹은 도형을 그려준다 > 투명도를 조절하고 배경을 삭제(숨김처리) 

2. 이미지 공유 > PNG 클릭 > 이미지 저장 

3. 굿노트에서 사진 불러오기하면 완성! 


저는 수채화 느낌의 원을 그리고, 불러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5분도 안됩니다... ㅎㅎ 

정말 쉽고, 다이어리를 나만의 개성과 감성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원래 감성 넘치는 다이어리가 애정이 생겨서 더 오래 쓸 수 있다구요~) 




취뽀하고 하고싶었던 두 번째 목표! 

"한 달에 책 4권 이상 읽기" 


간간히 책을 리뷰해주시는 분들이나 책스타그램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책 내용을 필사하시는 분들이 보여서, 저도 낼나의 독서기록장 양식을 활용하여 따라해봤어요! 


" 필사를 해보니 좋은 점 "

1. 작가의 생각을 시간을 들여 소화할 수 있다. 

2.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나만의 생각을 덧붙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3. 독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4. 나만의 독서 기록장이 생겨, 시간이 지나 볼 때 '그 때의 감정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입니다... (라고 독서 입문자가 말해봅니다 ㅎㅎ ) 


저는 독서기록장을 작성해보면서 책에 대한 관심이 늘었고 

어느덧 크레마를 구독하고 있었죠,,,, 그래 내가 이제 직장인인데 시간이 없지, 돈이 없냐! 

 이북을 구독하고 좋은 점을 찾았어요!

그건 바로 아이패드 미니의 제 용도를 찾았다는 것 ㅋㅋㅋ 


영상을 시청하기에는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이 있고, 필기를 하자니 너무 작아서 애매했던 미니는 

이제 이북 리더기로 이직을 했습니다 💭

(책을 좋아하신다면, 출퇴근 시간 혹은 자투리 시간이 아까우시다면 아이패드 미니로 이북을 읽고 상상과 어휘력 향상을! ) 



아 물론 카페에서 다이어리를 쓰는 용으로 미니는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간단한 사진편집과 다이어리 작성을 할 때, 하지만 1시간 내외로 사용할 것 같아서 큰 아이패드는 부담스러울 때 

아이패드 미니만큼 귀엽고 뽀짝한 친구는 없습니다. (단호) 

아이패드 미니는 화소와 휴대성, 그리고 사양이 해당 크기 테블릿의 top이기 때문에 🚙


이건 저의 8월 먼슬리에요! 

(개인적으로 낼나다의 먼슬리를 가장 애정하고 사랑합니다...ㅎ) 


한 눈에 일정과 그날의 감정을 정리하기 좋은 칸으로 형성되어 있고 + 사진과 패스포트 = 나도 이제 프로 다꾸러


저는 2024 낼나다를 기대하고 있어요...💚 당장 구매해~! 

(아직 9월도 오지 않았지만, 원래 찐 기록광은 반년 전부터 내년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게 인지상정) 


한 달이 지날 때마다 goal 존으로 가서, 

내가 올 초에 정했던 목표를 잘 이루고 있는지

방향성을 잘 잡고 가고 있는지

혹, 새로운 목표가 필요하지는 않은지

를 체크해봐요! 


8개의 동그라미 중에 4개를 완료한 내 자신이 너무 기특하고, 2023년의 남은 3개월은 공부와 함께 건강에 초점을 맞춰볼까해요 

건강한 내가 있어야 미래의 내가 있기 때문에 ( + 이제 운동하지 않으면 힘든 나이... ) 

남은 2023년도 알차게, 열정적으로 보내겠다는 다짐! 



그리고 제가 아주 추천하는 낼나다의 진가를 나타내는 부분은 

"REVIEW" 에요 


제가 낼나다의 먼슬리만큼 애장하는 존인데, 특별히 우리 낼나러분들께 최초공개합니다 

 쩝쩝박사분들!

"나만의 먹킷리스트" 혹은 "나만의 맛집리스트"를 만들고싶지 않으신가요? 


저는 카페에 미쳐있는 "crazy coffee club"의 회장으로써 

이 양식은 저에게 !착붙!  미친 서식입니다... 


나만의 카페리스트를 만들고, 친구들이랑 ㅇㅇ동에서 만나기로 했다 ?

> 굿노트에서 검색기능으로 ㅇㅇ동 치면 맛집 촤라라라~~ 

이제 귀찮게 구글 후기를 비교하고 뭐먹을지 고민할 시간? 필요없다. 


시간이 지날 때마다 신상카페와 맛집이 생겨나기 때문에, 매 달 갔던 카페를 정리해두면 아주 유용합니다 홍홍

(저의 8월 카페 리스트를 제출합니다)


저는 일부러 폴라로이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사진을 정방형으로 맞춰봤어요~! 

(너무 귀여워...) 



자주 사진을 찍는다고 생각했는데,

낼나 제품들은 주로 릴스 제작을 위해 동영상으로 찍다보니 사진은 많이 없네요 ㅠㅠ 너무 아쉽다 


저의 아이패드 사용 미니 꿀팁들이 잘 전달되었길 바라며!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아이패드, 똑똑하게 사용해보세요~!